새사람의 구체적인 생활


제목 : 새사람의 구체적인 생활
성구 :엡 4:25-32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28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서론
지난주일은 눈사태로 교회는 모임을 가지지 못하였습니다. 무리를
하면 모일 수 있는 가능성도 있었는데 모이지 못한 또 다른 이유는
오늘 전하는 말씀이 준비가 덜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주 어지러운 세상에서 바른길로 살 수 있는 방법을 예수님과
같이 생각하고 말을 하면 된다고 두루 뭉실하게 전했는데 오늘은
구체적으로 살아가야함을 본문으로 통해서 말씀하게 되는데 이는
우리가 평소에 살아가면서 전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아니함으로 죄를
짓고도 전혀 마음에 가책도 없이 평안함으로 살아온 것인데 ,이는
거짓말. 분을 냄. 도독 질(남의 재산을 훔치는 일 외에 다른 사람에게
손해 및 피해를 주는 것) 상스러운 말 즉 덕이 되지 못하는 말 그리고
성령님의 근심하심 등을 말합니다.

이에 오늘 우리는 구체적으로 점검하여 알아서 이런 사소한 문제
앞에서도 자유 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본문
I 죄 되는 일을 외부로 나타냄
A. 거짓말에 관하여
유익되는 거짓말은 상처받는 진리보다 좋게 여기는 사상과
다른 사람의 인상을 보고 나름대로 잘못 평가하면 거짓되기 싶다.

* 십계명 중 9계명. 잠언 19: 9= 거짓말 내는 자 망한다.
1. 해석
입술의 의중으로, 행동으로, 꾸민 말, 등으로 언제 거짓말
을 한 것조차 알지 못하는 입장에서 거짓을 한다.
0. 순수를 주장.
0. 상업적으로(제품을 소게)
0. 상습적으로 (시간 약속을 어김)
0. 사회속에서 ( 인사 치레)
* 이와 같이 많은 경우로 거짓말 할 수 있는 여건에서 살고
있는데 성경에서 그 방법은 아래와 같이 말한다

2. 방법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 참된 말을 하라 이는 어떤 경우에서도 거짓말은 죄가 되기
때문
* 수많은 일에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아니하기 위하여 거짓말을
했는데 앞으로 아니하겠다는 결심보다 지난날 거짓말 한 것에
대하여 회개가 급선무인데 이는 시간을 내어서 진지하게 고백
하고 회개하여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B. 분 냄에 관하여
1. 해석
여러 가지 노함에 구별할 수 있다. 하나님 뜻에 불순종 하여
노함을 받고 의로움으로 노함은 사회나 개인에게 유익하다.
요 3:36
36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
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계 6:16
16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막3:4-5
4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5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 하나님 일에 불순종할 때 진노할 수있다.

2. 개인에게
불필요하게 조롱을 한다든지 대항할 수 있는 재난을 극복할 수
있는 분은 가하다.
0.민25:6-13
6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회막 문에서 울 때에 이스라엘 자손
한 사람이 모세와 온 회중의 눈앞에 미디안의 한 여인을 데리고
그의 형제에게로 온지라
7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
가운데에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8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막사에 들어가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3. 분이 감정에 들어가면
매사에 쉽게 화를 내는 사람에게서는 증오,복수, 원망이 감정에
자리를 잡게 되는 경우. 사람이 격하게 되고 건강을 망친다.

4. 지속적으로 간직하면
0. 사탄에게 기회를 준다.

5. 방법
해가지도록 간직하지 말아라.

C. 도독 질에 관하여
1. 도독 질에 이해
물건을 훔치는 것 외에
0.저울을 속이는 일
0. 임금을 덜 주는
0. 성실하게 일을 하지 아니하면

2 도우기 위하여 일을 하라

4 : 28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일을 하는데 자신의 필요를 위한 것이 아니고 남을 도운다.

D.더러운 말
1. 해석
보고 듣고 배운다.

* 많은 시간을 세상일에 관심을 두면 거기서 더러운 말을 배운다
(뉴스. 드라마. 영화 .소설 사교에)

0.마 12:34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2. 옳은 마음
겸손하고 중상모략이나 천박하고 욕지거리가 없는 덕을 세우는
선한 말을 하라
* 말씀만 가까이한 20년간에 나의 생활
나의 깊은 믿음 생활을 한 지난 20년 (1980-2000) 성경말씀외
다른 어떤 메디아 신문을 대하지 아니할 때는 입을 열면 성경
안에 있는 내용 외에 전혀 다른 말을 할 줄 모루는 시기가 있었는데
그 후 16년 동안 교회 목회에 필요한 세상적인 상식을 위하여 신문
잡지, TV에 관심을 가졌더니 요즘 내가 말하는 것을 보면 세상적인
것으로 배운 말들이 나타내는 것을 보고 세상 관심에서 좀 벗어나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집니다.

II. 내부에 간직하여도 문제다.
A. 성령님 근심하시는 일들
1.사 7:13
13이사야가 이르되 다윗의 집이여 원하건대 들을지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히고서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롭히려 하느냐
2. 본문31절
31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 행동으로 나타내지 아니하나 마음으로 간직할 때도 성령님
근심하심에 관한 바른 인식이 필요
B. 성령님께서 근심을 하시면
1.함께하는 기쁨이 없다
2. 능력을 상실
3.확신을 잃게 된다.

III. 내부에 간직할 내용
A. 옳은 마음
1.인자 = 친절
2. 자비 = 이해하는
3. 사랑

결론
1. 죄를 짓지 아니하고 성령님 근심치 아니하시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는 일찍이 예수님께서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하라고 명하신 산상복음에서의 이웃의
관계입니다.

마태 5장에서
22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43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
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6장에서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7장에서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2. 결과적으로 우선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왕 같은 제사장의
직분을 가진 복된 자로 자신을 보고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이웃이라 생각할 때 내 몸과 같이 사랑 할 수 있습니다. 이 길
만이 거짓도 불만도 도독도 격한 말을 이웃에게 하지 아니하고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