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과 아벨


제목 : 가인과 아벨
성구 :히 11: 4, 6. 창 4: 1-24
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서론
1. 지난 주 믿음 장에서 믿음은 예수님의 가르치심을 지키고
따르는 자라하였습니다. 이어서 믿음 장에 있는 인물을 연구
하면서 본문 6절에 말씀도 마음에 세기면서 믿음 장에 말한
믿음이 있다는 자들의 삶을 연구하여 그 인물이 가진 믿음을
나타내기를 원합니다.
2. 오늘의 인물은 가인과 아벨입니다.
본문
I. 가인과 아벨을 논한 성경들
A. 구약에서는
1. 창세기 4장
2. 여호수아(지경)15:57
3. 민수기( 가인의 족속)24:21
4. 삼하 20:14-15( 땅 이름)
B.신약
1.마태 23:35
2.눅 11:5
2. 유다서
3. 1요 3:12
4.히브리서 11:4. 12:24
II.자라난 배경
A.출생
아담과 화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 간 후 가인과 아벨을
낳았다.

B. 성장
성장 시기를 말할 때 형인 가인 보다 동생인 아벨을 앞세운 것은
그들의 삶의 질을 말한다.
창 4:2
2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 이었더라

1.가인의 삶
농사하는 자로 자신이 수고하여 노력하여 귀한 농산물을 만들어
자신이 좋은 것을 취하면서 그 자신의 능력에 자부심을 가졌다.
이는 땅에서 나는 각종 농작물에 관심 이 땅에 깊은 관심을 가진 자.
* 자신의 힘으로 무엇이든 성취하였다고 자부심을 가지면 그 앞에
하나님은 계시지 아니한다. 하나님 보다 앞서는 믿음 또한.
2. 아벨의 삶
양치는 자로 땅에 있는 풀들 앞에 양을 풀어놓고 누워서 하늘의
아름다움에 도취한 삶, 땅에 것보다 하늘의 귀한 것에 관심을 가진
자. 아버지로 통하여 들은 하나님 하신 말씀을 묵상하는 자.
C.제사드림
1.가인
0.제물로 바칠 때 자신이 바치는 농산물에 관하여 자부심을 가져
특별히 구분함이 없이 자신이 기뻐하는 되로 바침. 그런데
받아드리지 아니함
0. 동생이 바치는 양의 세끼문제는 별로 수고하고 공도 드리지
아니하고 드리는 제물로 생각 자기의 제물은 월등함으로 인정.
2.아벨
양의 첫 새끼와 기름을 드렸는데 선악과를 따먹고 벗은 것을
아시고 찾아 오셔서 짐승의 가죽으로 가려주신 하나님의 자비
하심에 은혜를 받아 속죄의 의미로 짐승의 피로 제물을 드림
D. 제사 드린 이후
1.가인
0. 자기 것을 받아드리지 아니한 하나님을 원망하고 동생을
시기 질투하여 죽이기로 결정하여 동생을 죽인 살인자가 됨
0. 하나님 앞에 불순한 행동
창4:9
9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 니이까
0. 살인 후 죄의 형벌
창 4 : 10-12
10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
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11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12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 시기 질투하여 죽이기를 결심하였을 때 잠간 있는 순간에
악한 것의 역할이 강하나 믿음으로 다스려야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있을 수 있는 여정에서 깊이 명심하여야 한다.
창4:7
7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2. 아벨
하나님께서 그의 제물은 받고 형의 제물을 받지 아니하여도 겸손
하게 형의 말에 순종하여 들에 갔다가 죽임을 당함.
0. 마태 23:35
35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0.히12:24
24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그리스도의 그림자
0. 1 요 3:12
12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0. 요 1: 29
29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III. 믿음과의 관계
A. 가인
1.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함
창 4: 5-7
5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
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7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 분하여 안색이 변한 가인에게 하나님께서는 이를 교만과 질투로
인하여 일어나는 형상으로 이와 같은 마음을 다스리지 아니하면
악한 것이 너를 충돌하여 살인을 하는 등 극한 일을 하게하니 분
한 마음을 버리고 죄를 회개하고 선한 사람이 되라는 사랑입니다.
0. 잠언 15:18. 29:22
18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29: 22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분하여 하는 자는 범죄함이
많으니라
0. 전도서 7:9=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자의
품에 머무름이니라
0. 시 37:8=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0. 엡 4: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0. 야고보서 1:19-20
19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20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2. 하나님의 경고에도 무시하고 동생을 죽인 살인자가 됨으로
하나님과 단절 사람과 단절 땅과의 단절을 당함.
B.아벨
믿음의 사람. 오히려 의롭게 살다가 죽음으로 예수님의 그림자
역할을 하였습니다.

결론
부모님의 가르치심에 순종하여 하나님 앞에 선한 삶을 살다가
제물을 드릴 때 정성 것 속죄하는 의미로 험 없는 양의 첫 새끼
와 그 기름 제물로 드렸습니다. 제물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을
우선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우선이야 합니다. 우리는 응답받는
기도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아벨의 믿음 즉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응답받는 삶을 사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 성을 낸다, 분을 낸다, 분노를 내는 것은 어떤 나쁜 일
원통하고 억울한 일들을 마음이나 생각에 담아둠으로 오는
믿음의 최대의 적이니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는 말씀
을 꼭 기억하시고 매일 회개하고 잠자리로 가는 습관이 필요.

Comments

가인과 아벨 — 1 Comment

  1. 아벨의 믿음은 땅의 것 보다 하나님의 귀한 것에
    더 관심을 가진 삶인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인데, 끝까지 노력하여야할 우리들의
    사명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