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목사

PAENG SCAN1990년 5월 신학교를 졸업한 후 첫 주일날 강대상에서 처음으로 주일예배에 말씀을 전하고 저녁 헌신예배에 강사로 말씀을 전한 후 집으로 돌아가 옷을 벗으면서 지금까지 나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하여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서 감격하였습니다.

이때 나에게 분명한 음성으로 하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네가 그렇게도 좋으냐?” 하시기에 그자리에서 바로 엎드려 “주님, 좋고 또 좋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어서 다시 분명한 음성으로 “내가 더 많은 사람과 더 많은 시간에 말씀을 전하게 하여 내가 너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겠다”고 하신 말씀을 듣고 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교회를 개척한 후 16년이 된 오늘 더 많은 시간 말씀을 전하지만 실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있기에 항상 마음에 부담과 아쉬워하면서 그 말씀이 성취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잊지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제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서 말씀을 올릴 수 있게 되었고 말씀을 올렸을 때 더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보고 듣게 될 것을 확신하면서 이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보시는 과정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으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길 바랍니다.

2006년 6월 팽 달웅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