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생각하면

 

제목 : 달리 생각하면

성구 빌립보서 3 : 14-15

요한복음 4 : 31-34,

서론

감사절에 빌립보서 말씀과 요한복음4장 사마리아여인에 관하여 말씀드립니다.

본론

I. 달리 생각(빌3:14-15)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찌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빌 3 :14-15절은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가다보면 달리 즉 잘못

생각 혹은 잘못 판단하여서 하나님 보시기에 바른 길로 가지 못할 수가 있는데

이 때에 온전한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다는 참으로 귀한 말씀인데 올해

추수감사절을 임하는 나에게 그 말씀이 적용한 것입니다.

A.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은 성경적인 초막절에 의거 말씀을 드리지 아니하고 1621년에

미국 청교도 인들이 참으로 열약한 환경 속에서 드린 감사제사에 감동을 받아

일 년 동안에 주신 은혜와 주신 물질의 풍성함과 건강을 주신 하나님께

마음 것 감사함으로 드리는 예배에 우리가 감사절에 마땅히 하여야 할 일을

하였다고 자부하면서 참으로 풍성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B. 풍성하게 드리지 못할 때

2-3년부터 그렇게 감격하게 예배를 드리지 못 하게 됨은 교세문제로 오는

아픔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과 같은 예배를 예상하면서 감격하여서 감동적인

예배보다 부끄러운 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놀라운 “타치”

가 있었는데 다른 말로해서 이런 환경을 당하여 보지 못하면 목회생활 다 할

동안 바로 깨닫지 못할 귀한 사실입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니

II.부끄러운 마음

감사 감동으로 드려야할 예배에서 부끄러움이 오니 나도 모르게 성경을 상고

하게 된 것입니다.

A. 부끄러운 마음을 가진 자들

예수님 때에 보니 자신의 삶을 부끄럽게 여긴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만 오늘은

본문에 등장한 사마리아 여인 보겠습니다.

1.요4:5-8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시쯤 되었더라

7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 이는 제자들이 먹을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본문에 관심을 가지고 볼 내용은 예수님께서 사마리아로 갔다는 사실과 사마리아

여인이 제 육시쯤( 정오 가장 더운 시간으로 사람들이 나가지 아니하는 시간)

a.  예수님

의도적으로 이방인들에게도 구원이 있다는 사실을 가르치기 위하여

b. 사마리아 여인

육시쯤 사람들의 눈이 무섭고 자신이 부끄러움으로 사람들이 다니지 아니한

시간에 물을 길러 왔습니다.

c. 제자

먹을 것을 위하여 갔다 아니 에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의 입장을 보아 보냄

III. 예수님으로 통하여 얻은 은총

배경을 말씀드리고 부끄러움이 얻은 것에 관하여 말씀드립니다.

*부끄러운 마음이 남의 눈을 피하여 육시에 물 길러 갔는데 유대인이 자기에게

말을 걸어 물을 달라합니다. 유대인이 어떻게 이방인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하는가

하면서 핀잔을 하였을 때 예수님께서

요4  10절-15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     었으리라

11 여자가 가로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       를 얻겠삽나이까

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      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5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A. 네 남편을 불러오라

영생의 물은 주지 아니하시고 없는 남편을 데리고 오라는 것입니다.

16-19

16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17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8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19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

*남편을 불러오라하심은 남편이 없는 것을 아시는 예수님은 남편의 다른 해석 바알 즉 너의 우상, 귀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주님게 내려 놓아라.

B. 동내로 들어감

이 말씀에 감동을 받은 그는

28-29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 예수님을 부르는 것에 유의. 유대인 .선지자, 그리스도.

C. 예수님께 드린 것

예수님께서 기뻐하심

31-34

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가로되 랍비여 잡수소서

32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사마리아 여인의 아픔을 보고 그를 위로하고 이방인이라도 구원하신일 이

말씀에 은혜를 받아 우리도 우리의 모든 것을 주님께 고해바침으로(기도)

주님께 기쁨을 드려야합니다.

D. 부끄러워하던 사마리아 여인이 얻은 것

1. 요4:24

신령과 진정으로 에배하는 법을 알게하심

 

2. 요4: 35절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  이방인 그에게 바로 구원의 은총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3.요 4: 38절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

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 37절에 다른 사람의 노력으로 거두는 축복을 그 사마리아여인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자기의 모든 아픔을 아시고 그 아픔을 위로하여 주심을

믿는 믿음이 이 놀라운 은헤를 받았습니다.

결론

부끄러워하는 나에게 하나님께서 감사절 기뻐하시는 것은 우리의 깊은

사정을 하나님께 고하는 것입니다. 물질 드리고 많은 성도가 은혜롭게 모여서

귀한 만찬과 아울려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좋지요, 그 것 이상으로  오늘

우리의 아픔의 모든 것을 깊게 마음을 떨어 놓은 것입니다.(기도) 우리의 참

아픔은 누구에게 내 놓고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편.아내. 자식. 부모,이웃)

이로 오는 참 아픔이 부끄러운 삶입니다.

이 초라한 예배로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너의 모든 것을 나에게

진지하게 털어 놓아서 내가 기뻐하는 예배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매일 삶

에서 나의 깊은 사정을 하나님께 고하여 하나님 기쁘게 해 드리십시오.

이런 마음으로 매일 사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응답은

38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무슨 말씀입니까 우리를 위하여 수고한 자들의 온갖 좋은 해택을 주신다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