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당함

 

 

제목 :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당함

성구 : 5 : 39-42

서론

1. 2000년 전에 사도들이 성령 충만 받아서 역사하는 일이 오늘 마지막

때에 살고 있는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라고 깊게 묵상하는데 성령

충만함을 주시는 원인을 알게 하였습니다.

2. 오순절부터 시작한 성령님의 역사로 교회가 이 땅에 설립되어 가는

것을 봅니다. 교회란 누군가로 통하여 복음을 듣고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는 자들의 모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함은

받은 자들이 교회의 지체가 되어서 교회의 사역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3. 궁극적인 교회의 목표는 예수님의 못다 하신 온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예수님 승천하신 후 성령을 보내 주셔서 이룩하기

위하여 성령 충만을 주신 것입니다.

골 1 :24 -27

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25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 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 니라

이상의 말씀으로 보아서 교회가 할 일은 복음 전파입니다. 언제까지입니까

마 24 : 14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And this gospel of the kingdom will be preached in the whole world as a testimony to all nations, and then the end will come.

행 1 : 8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기 까지 교회가 필요하고 그 교회를 설립하기

위하여서는 성령 충만한 사람들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지금도 2000년 전에

사도들이 가졌던 성령 충민이 더 많은 사람에게 필요로 하고 이를 위하여

남침례회에서는 앞으로 수년 동안에 15.000교회 개척을 계획하도 달려가고

이 일이 성취하기 위하여 지금도 하나님께서 성령 충만을 주시고 계십니다.

이를 볼 때 2000년 전에 성령 충만을 받았던 사도들의 마음가짐을 깊게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사도들이 행한 일을 보면서

우리도 성령 충만하여 교회를 설립한지 23년이 되는데, 우리의 잘못된 처신

에 관하여 바로 알 수 있는 은혜가 사도들의 모습을 통하여 알기 위하여 다시

행전 5장을 봅니다.

본문

I. 제자들의 마음가짐

A. 고난이 특권이란 생각

행 5 : 41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 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오늘 날 가장 기독교가 성장하지 못하고 전도가 늦는 원인은 무엇 보다 예수를

믿고 나서 잘되는 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믿었기 때문에 영 육간에 강건

쉽게 말해서 잘 되는 것을 원하고 고통당하고 괴롭힌 당하고 멸시 천대 하는 일에 마음을 많아 가지지 아니하니 고난을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지

못하고 현제 잘 됨에 안주 하는 것입니다. 결과 교회를 시작할 때 성령 충만함이

점차 식어가는 줄 모루고 하는 모든 일에 지금도 성령님의 역사로 착각 하는

일이 문제입니다.

   믿고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일이 잘되는 것을 자랑하고 사람들 앞에서

인정받기를 원한 나에게 큰 아픔을 받고 얻은 말씀은

잠언 3장:3-4

3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이런 은혜를 받았지만 이 일에 관하여 날마다  마이 중요합니다. 제자들은

받은 은혜로 날마다 새로운 결심을 하면서 사역을 하였습니다.

 

B. 제자들의 마음가짐

행 5 :42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Day after day, in the temple courts and from house to house, they never stopped teaching and proclaiming the good news that Jesus is the Christ.

  사도들은 날마다 재충전을 받고 주시는 능력에 따라 가르치고 전도

하였다 합니다.

1. 성령 충만을 위하여 날마다 헌신이 필요함을 강조한  

a. 사도바울은 롬 7장에서 자기 마음속에 다른 악한 것으로 선을 행함을

방해한다고 매일 자신이 죄와 싸운다는 것을 고백

고전 15 :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무슨 말입니까 자신을 죽이고 매일 성령 충만함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우리가 완전히 성화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즉 옛 속성을 가지고 있는 한

매일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면 악의 세력이 성령 충만을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b. 예래미아 애가 3 : 22-23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아침마다 새로우니 라고 한 것은 매일 아침에 주님께 감사한다는 말입니다.

  교회 일군들이 각자가 하는 일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온전히 주를 위한 삶을

살 수 없고 자기에게 속한 자를 위하여 마음과 정성을 바칠 수 없게 된 현실

이 교회 성장에 참으로 어려움을 줍니다. 이에 사도바울의 고백을 마음에

새겨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c. 고전 7 : 32-35

32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꼬 하되

33 장가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꼬 하여 마음이 나누이며

34 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꼬 하느니라

35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하게 하여 분요함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사도들은 어떠한 핍박에도 오히려 핍박 받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이 임함을 알고

날마다 성령 충만을 위하여 새롭게 거듭나는 심령으로 달려갈 때 무서운 권세

앞에서 당당하였습니다.

C.큰 권세 앞에서

행 5 : 29- 32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1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II. 분노하여 살기를 나타낸 제사장

5장 : 33

33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쌔

   우리에게 이런 위험한 일이 없기에 막상 이런 일이 당하면 어떻게 처신 할 줄

모르지만 주님오실 때가 긴박한 이 시대에 믿는 우리에게 정부가 권세가 핍박

할 때가 서서히 우리에게 다쳐 옴을 우리는 알 수 있는데 이는 세계적으로 유행

처럼 번져 나가는 동성결혼 관계입니다. 세상 법에서 채택을 하면 성경에서 이반

함으로 이를 지적할 때 인권을 유린한다고 범법이 됨으로 처벌을 받는 때가 눈

앞에 서서히 들어 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을 하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보호 방법이 있을 것을 믿는 것은 본문에 하나님께서 사용하는

가말리아 율법사의 모습으로 알 수 잇습니다.

III. 다른 방법으로 사도들을 도우시는 하나님

5 :38-40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40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모인 공회에서 사도들을 죽일 어고 말할 때 사두개인이요 율법사인 백성에게 존경 받는 가말리엘 특히 사울의 스승인 그가 제자들을 도운 것은 하나님의 역사로

인하여 그가 자신의 동료들에게 한 말이라고 생각 할 수 없는 것은 그에게 배운

사울이 극심한 믿음으로 예수를 핍박한 것으로 알 수 잇습니다.

   하나님은 제자들을 도우기 위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다른 사람을 이용하여서

사도들이 성령 충만하여 교회 설립하는 일을 도웁니다.

결론

성령 충만으로 교회 설립을 도우시는 하나님께서 날마다 특심한 마음으로 복음

전파와 전도를 하기를 원하지만 나의 처한 여러 가지 세상일로 바로 하지 못

하는 우리에게 생각하고 묵상하여 회개하여 새로운 능력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적어도 이 모든 사실 앞에 자신을 견주어 보아서 부끄러워하는 우리 모습을

보셔서 하나님의 자비하심에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