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육 개월에 필요한 모든 것

제목 : 일 년 육 개월에 필요한 모든 것

성구 : 행 18: 1-18

서론

1. 바울 사도가 아덴에서 떠나서 고린도 지방에 갔는데

거기서 일 년 육 개월 이란 긴 세월동안 상주하면서 복음을

전하게 되는데 이는 본문에 의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최소한 기간이라 합니다.

2.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이 지역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준비하시는 놀라운 손길을 보게 되는데 ,

오늘 우리는 고린도 지역이 어떤 곳이며 그에 따라 하나님께서

행하신 구체적인 손길을 이해함으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의

뜻을 알기를 원합니다.

본문

I. 고린도 지방

동서 지역이 교차되는 항구도시로 상업적 무역이 성행함으로

국제 노동자들이 운집된 도시. 부두 노동은 그야말로 피땀을 흘리는

고역이었으나 누구든지 오면 일을 할 수 있고 그 관청에서 보호조치를

하여 줌으로 로마 전 지역에서 법망을 피해 도망 다니던 범죄인이 가장

많은 도시로서 거기서 자리를 잡은 부자들도 할 수만 있으면 신분 노출을

싫어하여  많은 삶의 문제점이 있는 도시임으로 그들의 젊음을 위로

할 비너스(라틴어) 여 신전에 공창에 해당되는 여승들이 1.000명이 상주.

II. 의식주 해결

 

어디에 가 있던지 의식주가 해결 되어야 거기서 복음을 전파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제자를 보낼 때도 영접하는 자가 있게 하시면서 그들을 보냅니다.

A. 천막 만드는 집

행 18 :2-3

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3 업이 같으므로 함께 거하여 일을 하니 그 업은 장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바울의 전도 길에 크게 유익함을 준 부부로서, 바울이

그들을 자기 목숨을 바울이 전도하는데 내어줄 만큼 귀한 사람이라고 평한

일군인데 본문에 로마에서 그리스도인들의 말썽으로 황제의 권한으로 축출 당

한 자라 합니다만 이는 바울의 사역을  위하여 준비하신 하나님의 일군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천막사역이라 이는 오늘날 풀 타임으로 목회를 하지 아니

할지라도 자기 사업에 종사하면서 목회의 가능성 또한 오늘날의 선교는 이런

전문적인 직업인( 의사, 경영인 , 교육, 컴피다 등 ) 이 전도의 효율적인 것으로

보고 있고 거기에 합당한 선교 계획을 합니다만,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그들과 바울이 같이 일하면서 먹고 살게 하신 것으로

이해합니다. 거기서 다시 옮긴 집이 로마인으로서 유대교에 개종한 사람

디도 유스도입니다. 이 집이 고린도 교회가 되는 집입니다.

B. 하나님을 공경하는 자

행18 : 7-8

7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공경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이 회당 옆이라

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으로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다한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유대인들이 대적함으로 다음은 하나님을  공경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자

집에서 일 년 육 개월 동안 체류하면서 거기서 고린도 교회가 형성되는데

특히 교회가 형성됨에 큰 도움을 준 것은 유스도와 친분이 있는 회당 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이 주를 믿게 됨으로 많은 고린도 사람이 믿게 되었다.

그는 바울이 세례를 준 몇 되지 아니한 사람 중에 한 사람.(고전 1:14-15)

여기에 세례를 준 가이오를 디도 유스도와 동일 인물로 보는 학자가 있다.

더듬어 찾아보면 목회를 시작할 때 필요한 경제적인 문제는 일찍이 준비

하게 하셨다가 그 물질의 힘으로 교회를 개척하게 하시고 교회에 물질적

으로 형통하게 하신 분들의 열심이 교회 운영이 가능케 하셨습니다. 거할

장소는 이삭이 옮길 때마다 우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좋은 장소로

이동하여가면서 교회가 목회할 수 있게 하심

창 26:18-25

그랄 골짝이 – 에셋 – 싯나 – 르호봇-  브엘세바- 단을 쌓았음.

229돌체스터 – 병원 – 리홀 –그라프턴 – 갈보리- 실로암 헌당

III.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의식주가 해결될지라도 전도자의 전도 열정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하나님

께서는 그에게 일념으로 전도를 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건과 도울 자를 보내

주십니다.

행 18 : 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

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안식일 마다 즉 주중에는 열심히 일을 하고 안식일 마다 복음을 전하는데

더 많은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게 됨으로 더 많은 시간에 그들에게( 당시 지역

사람들의 생활은 도덕적으로 육체적인 향락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향하여야하는데 경제적인 면에서 허락하지 못함에 따라 실라와 디모데가 빌립보

교회에서 헌금한 물질을 가지고 왔기에 그는 일하는 시간을 적게 하고 전념으로

복음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게 합니다.

IV 환상을 주심

이상의 모든 육체적으로 유익함을 배려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영적인 면을 충족

하십니다.

행 18 : 9-10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복음을 전파함에는 물질적인 여러 가지 요소가 필요하지만 그것 보다 더

귀한 영적인 축복이 중합니다.

A. 두려워 말라

부활하신 주님께서 제자에게 제일먼저 하신 위로가 두려워 말라 입니다.

누군가 자기 목숨을 찾는다할 때 할 수 있는 길은 도망이 아니면 신경쇠약에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두려움 뒤에는 사탄이 역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엘리야 선지자

불의 선지자라 불을 내려오게 하고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아니한 지역에

기도로 비를 오게 한 선지자 중의 선지자가 아합 왕의 아내  이세벨이 내일

이맘때에는 정녕 네 생명으로 저 사라들 중 한사람이 된다고 전함을 듣고 사십

주야로 도망 갔다가 이제 죽기를 원한 모습 이것이 두려움이 주는 것입니다.

2. 수양회에서

생사고락을 하나님께서 좌지우지 하신다 즉 생명은 하나님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이 두려움을 바로 이길 수 있었다.

3. 두러운 마음으로 예배에 임할 때 지금 이 모습이 왜 하시면서 두려움 없게

담대하게 말씀 전함

B. 침목 하지 말고 복음을 선포

입을 열어 말하라

“예” 어떠한 환경 두려워말고 특히 적고 많고 관계없이 복음을 전하라 두 세

사람이 한 마음일 때 예수님이 계시니 복음을 전하라 지난 주 위로

C.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을 때 주를 위한 모든 삶은 가능합니다.

1. 사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

으로 너를 붙들리라

2. 하나님께서 같이 하심을 알게 하심

나를 목회자로 부르실 때 주신 환상

여호수아 3장7절

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로 알게 하리라

D. 너를 대적할 자 없다고 하심

요한복음 16 :33 “ …내가 세상을 이기었느라..”

롬 8 :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E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

60만 명을 헤아리는 대 도시에 자유인 20만 노예가 40만이 있는데 그중 회당이

있는 것을 보아 유대인들이 많이 있고 또한 이방인들 가운데 택함을 입은 사람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교회가 설립할 때에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있는지의 여부 혹은 전도의 대상자의

문제에서 대상자가 많다는 것은 한없는 열정으로 달려 갈 수 있다.

결론

일 년 육 개월 동안 전도할 수 있는 영 육간에 모든 것을 주셨지만 때가 되니

즉 전할 만큼 전하였을 때 유대인들의 폭동으로 그 곳에 있지 못하고 다시 떠나서

에베소 지역으로 가게 됩니다.

더듬어 찾아서 발견케 데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은 지난 우리의 사역 모든 면에

하나님께서 향하신 것을 발견하여 담대하게 앞을 향해 달려갈 때 다처 올 어떤

상항에서도 잠잠하지 말고 말씀을 전하라 하십니다.

개인적으로 이 말씀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주를  향해 열심 한 모든 일들을

기역하고 어떤 앞으로 일에 지혜주시고 위로하심으로 마음의 평안을 가지고

담대하게 매사에 임하게 하심.

오늘 이 본문을 하나님 중심으로 이해하고 더듬어 찾아 하나님의 뜻을 발견함

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