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알 수 있다

제목 : 자신이 알 수 있다

성구 : 고전 12 :1-3

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Now about spiritual gifts, brothers, I do not want you to be ignorant.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You know that when you were pagans, somehow or other you were influenced and led astray to mute idols.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Therefore I tell you that no one who is speaking by the Spirit of God says, “Jesus be cursed,” and no one can say, “Jesus is Lord,” except by the Holy Spirit.

서론

모세로 통한 율법과 제사장들과 선지자 로 통하여 하나님 일을 하게 하였으나 하나님 기뻐하는 삶을 살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하였으나 역시 하나님의 일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여기 까지는 인간이 악하니까 그럴 수 있다고 우리 자신이 악한 것을 보면서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께서 부활체로 그들 에게 하나님의 일을 하기를 명하였으나 그래도 그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아니하고 자신들이 생업으로 하는 고기 잡는 일을 하는 것을 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일이라고 했는데 그 일이 무엇입니까 ?

구약에서 하나님의 일이란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일이고 신약에서 하나님의

일이란 온 백성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구체적으로 앞으로 말씀 드릴 것이니

이정도 알고 문제는 성령님이 임하시니 그 때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을

성경에서 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놀라운 권세를 나타내면서 하나님이

명하신일을 하는 것을 봅니다. 신약과 구약을 보면서 전체적으로 성령님이

임함으로 하는 것을 보고 그 일에 비쳐 우리가 우리 자신을 진단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누구도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일을 하게 만들지 못했는데 성령님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걸 보면서 우리도 성령님 내재하여야만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우리 많은 사람이 성령님이 내재하시는 문제에서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있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사도들과 제자들이 나타낸 그 엄청난 능력과

기적과 이적들이 우리로 하여금 성령님이 내재여부에 관하여 의심을 하게 되고

그렇게 의심하는 마음으로 살다보니 내재하시고 계신 성령님과 긴밀한 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을 알고 오늘은 구체적으로 성령님이 임하였을 때 나타난 일과

우리의 삶을 비교하여 성령님이 우리에게도 내재하심을 알게 되기를 원합니다.

본문

I. 예수님을 주라고 시인 하면

 

다른 말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예수님을 저주 하지 아니하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죽기 까지 하시면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심을 감격하여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모시고 살면 이 모든 일은 성령님 내제

하심으로 우리가 생각하고 나타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II. 구약과 신약에서 성령님의 능력을 받은 자

A.구약

성구 이사야 45; 1-3

1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2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이상의 말씀은 이방인일지라도 여호와의 기름부음(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을 위하여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고레스는 바사 왕(이방인 나라) 인데 포로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고 바벨론

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합니다.

 

1.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일절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다고 합니다.

2. 하나님 오른손에 붙들린다

일절에 내가 그 오른 손을 붙들고

성령님이 임하시면 하는 일이 자기 뜻이 아니고 성령님이 하신다고 고백.

3 그 앞에 대적이 항복

역시 1절에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한다

4 하나님께서 앞서 일하신다

2절에 이 모든 일이 성취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앞서일하신다.

 

하나님께서 그를 기름부운 다음 그와 같이 하면서 하나님 뜻하신 되로 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함으로 통하여 그에게 일어난 사건을 하나님 뜻

되로 무엇이던지 한다고 보면 됩니다.

 

B. 신약에서 성령이 임하니

구약에 성령님이 임하신 모든 이유 중 중심적인 내용은 한결같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한하나님의 섭리로 인한 것이지만 신약에 오순절에 임한 성령의 역사는 마28:18-19을 이룩하기 위하여서 입니다. 행전 1장 에 예수님께서 40일 계시면서 하나님의 일을 말씀하신 것 중 중심적인 내용은 우리가 알고 있는 지상

명령입니다. 다시 말하여서 각자에게 성령님이 임한 것을 이일을 성취하는데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Then Jesus came to them and said, “All authority in heaven and on earth has been given to me.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오순절 성령이 임함으로 인하여 변한 사람들이 행한 행전은 사도행전 전체

에 나타 납니다 그중 오늘은 1 장에세 11장 사이에서 일어난 행적을 봅니다

 

1. 하나님을 높이다

a. 오순절에 120문도에게 임한 성령의 역사로 그들이 한 제일 첫째가 하나님을 높인 사실입니다

 

행 2:11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b. 이방인들도 성령이 임하니 하나님을 높인다

행 10 : 44-46

44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45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46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2. 성령님의 인도 하에 일을 한다

성령을 받은 후 베드로가 각 지방 사람들 앞에 이 방언 하는 광경을 설명하면서

회개하여 그들도 예수를 믿게 하고 가르치고 구제하고 전도하는

모든 일과 나아가 앉은뱅이를 고친 후 모인 사람에게 전도하는 일 성령을

속인 사람을 알고 처리하는 일 스테반이 순교하는 일 빌립이 사마리아에 가서

전도하는 일 이방사람에게 말씀을 전하여 믿게 하는 모든 일은 자신들에 의지

가아니고 순전히 성령님이 그들에게 임함으로 한 일들입니다. 더욱이 사도

바울이 본격적으로 이방전도 사업을 한 일 또한 예수님을 만난 후 눈이 먼 그를 아나니아 선지자 가 안수함으로 성령이 충만하여 이방 사역을 시작한 모든 일은

성령님이 임함으로 한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아시아 쪽으로 선교가기를 원하였으나 성령님의 인도로 유롭에 먼저 온 사건 이 모두 성령님께서

인도하심으로 가능한 일들입니다.

 

3. 어려움이 닥쳐도 굴하지 아니하고 달려갔습니다.

성령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병든 자를 고치고 악령을 물리치고 속이는 자를

가려내는 모든 이적을 행할 때 마다 제사장과 서기관 그리고 바르세인 과

사두개인들로 통하여 감옥에 가고 매를 맞게 됨에도 끝 까지 굴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나라 일을 계속하였습니다. 가서. 침례주고 분부한 모든 일을 가르쳐

지키는 일을 하였습니다.

 

성령의 역사로 지금도 계속적인 하나님의 일이 계속될 것입니다. 우리 또한 이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III. 성경책에 성령님이 임할 때에 일어난 일과 우리관계

자신을 보면서 우리가 확증할 수 있습니다.

A 삶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계십니까 ?

오늘 여러분 예배에 임하고 있는 자체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알 때 여러분은 예라 답할 수밖에 없고 그 말은

성령님 내제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B.성령님 인도 하에 일을 한다

지금 여러분이 하시는 일 중 교회에서 찬양하고 헌금하고 목회자 가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할 수 있게끔 물질과 기도로 동참하는 일

 

C. 어려움이 닫쳐 와도 굴하지 아니함

믿음을 고수하기 위하여 여러분이 가정에서 당하였던 어려움 주위 사람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오늘 믿음 생활하신 자는 성령님 내제하심으로 하실 수

있는 모든 일입니다.

 

문제는 각자가 받은 성령님의 능력은 다르다 특별히 여러분에게 가장 적합한

성령님의 능력을 주심을 감사하고 더 큰 권능을 원하면 눅11장 13절에 의하여

구하여 얻어서 능력 있는 전도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눅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결론

 

성경에 나타난 성령 받은 사람들처럼 강력하게 역사를 하지 아니할 지라도

또 일부 성령님의 능력을 받은 자들의 엄청난 일들을 하는 것에 크게 흔들리지

마시고 우리는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고 신앙고백을 하는 한 우리도 성령이 내재

하심을 믿고 우리 마음속에 계시는 성령님이 마음 중앙에 위치하셔서 성령님

의 인도하심을 간절히 원하시기 바라시면 됩니다. 이를 교제라고 합니다.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은 더 성령충만 하여서 하나님의 일을 효과 적으로

나타내기를 원하여 간절히 성령님의 도움을 간구하는 삶이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