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노

 

제목 : 진노하심

성구 : 롬 1:18-23

서론

1. 지난주에 우리가 받은 은혜는 하나님의 의 , 즉 십자가로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복음과 복음의 능력으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구원은 믿음에서 난다고 했습니다. 이 말을 하면서 어떤 믿음

인가에 관하여 설명하는 과정에서 아브라함의 예를 들어서 전혀 믿을 수 없는

현실에서도 믿었기에 믿음의 조상이 된다고 말하면서 나도 모르게 설교 내용에는

없는 (이렇게 증명할 수 없는 가운데 믿었는데 ,십자가로 통하여 역사적으로 일어난

보고 듣고 만진 자가 말한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을 믿지 아니하면 어떠하겠습니까?)

하면서 그날 설교에서는 그 답을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의란 십자가로 통한 우리

를 구원하시려는 은혜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런 모든 역사적인 증명과 부활하신

주님을 직접 만난 자들과 성령님의 역사로 알게 하는데 믿지 아니하면 그 결과는

그날에는 답변을 하지 못하였으나 오늘 본문으로 통하여 말씀하게 됩니다. 이는

오늘 말씀의 제목인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본문

I.하나님의 진노

신학적으로 중요한 것으로 구원이 있기 전에 하나님의 진노가 먼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노란 악에 대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선

이란 것입니다.

A. 구약

1. 언약을 배반

레10: 1-2

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민16 :32-33

32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         을 삼키매

33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2. 이방인이 이스라엘 억압

렘1 : 18-19( 앗수르 왕국)

18 보라 내가 오늘날 너로 그 온 땅과 유다 왕들과 그 족장들과

그 제사장들과 그 땅 백성 앞에 견고한 성읍, 쇠기둥, 놋성벽이

되게 하였은즉

19 그들이 너를 치나 이기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36:5

이방인의 대표국인 에돔이 저주 받음

3. 주님의 날

욜 3 :12

사방의 열국을 심판

B. 신약

1.말세적인 심판

마 3; 9-10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살전 1 :10

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

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2. 역사적 심판

말세에 나타날 진노가 이미 그 삶에서 진행되는 과정을 말함

계시록 6 :15-16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16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롬 2: 4-5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롬 3 :5-6

5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6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신약에서는  현제 우리 삶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에 관심 다음

시간에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것인데 하나님께서 버려두셨다는 사실.

*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진노로 참혹한 참변을 당한 일을 보면서 경계할일.

고전 10 : 5-12에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죄악 네 가지 때문에

즉  우상숭배 ,간음, 시험, 원망, 함으로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당한 아픔을

애레미아 애가 2:1-10 에 이렇게 말합니다.

1 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처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고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것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진노하신 날에 그 발등상을 기억지 아니하셨도다

2 주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를 삼키시고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셨음이여 노하사 처녀 유다의 견고한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고 나라와 방백으로 욕되게 하셨도다

3 맹렬한 진노로 이스라엘 모든 뿔을 자르셨음이여 원수 앞에서 오른손을 거두시고 맹렬한 불이 사방으로 사름 같이 야곱을 사르셨도다

4 원수 같이 활을 당기고 대적처럼 오른손을 들고 서서 눈에 아름다운 모든 자를 살륙하셨음이여 처녀 시온의 장막에 노를 불처럼 쏟으셨도다

5 주께서 원수 같이 되어 이스라엘을 삼키셨음이여 모든 궁을 삼키셨고 견고한 성들을 훼파하사 처녀 유다에 근심과 애통을 더하셨도다

6 성막을 동산의 초막 같이 헐어 버리시며 공회 처소를 훼파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 가운데서 절기와 안식일을 잊어버리게 하시며 진노하사 왕과 제사장을 멸시하셨도다

7 여호와께서 또 자기 제단을 버리시며 자기 성소를 미워하시며 궁장을 원수의 손에 붙이셨으매 저희가 여호와의 전에서 훤화하기를 절기날과 같이 하였도다

8 여호와께서 처녀 시온의 성을 헐기로 결심하시고 줄을 띠고 훼파함에서 손을 거두지 아니하사 성과 곽으로 통곡하게 하셨으매 저희가 함께 쇠하였도다

9 성문이 땅에 묻히며 빗장이 꺾여 훼파되고 왕과 방백들이 율법 없는 열방 가운데 있으며 그 선지자들은 여호와의 묵시를 받지 못하는도다

10 처녀 시온의 장로들이 땅에 앉아 잠잠하고 티끌을 머리에 무릅쓰고 굵은 베를 허리에 둘렀음이여 예루살렘 처녀들은 머리를 땅에 숙였도다 .

II.  불의로 진리를 막는 자에게 나타난다고 하는데

롬1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 불의란

불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믿지 아니한 자)

2. 진리를 막는 자

신앙의 거역을 말합니다.

3. 나타나심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역사가 있는데

구원 받기 위하여 그 사실을 믿지 아니하면 진노가 나타 난다. 구체적

으로 나타 나는 것은 불의하고 신앙을 거역한 자가 하고 있는 모습을

알기를 원합니다.

III. 진리를 막는 자의 모습

롬1 : 19-21

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A. 알만한 것이 보였다

십자가의 사실

B. 영원한 능력과 신성

우주 만물

양심이 하나님의 현상

C.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고 감사치도 아니하고

IV. 무엇으로  하나님을 대신 하였는가 우상

롬 1: 21-23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면 필연코 나오는 사상

A. 생각이 허망

비어져 허망

B. 미련한 마음

사람의 뜻으로 가득 찬 마음

C. 여러 가지 우상 즉 사람과 징승과 버러지 형상 만듬

결론

우상을 만들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바라는 마음이 우상 숭배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을 우상화 하면 큰 진노가 임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과 희망과 소망의 대상이라 경외하고 순종

하여야지 우리가 바라는 것을 성취시켜주시는 하나님으로 믿을 때

하나님을 우상화시킴.

우리가 자기 생각 앞세우고 고집으로 우리의 욕망을 체우기를 원하면

하나님을 우상화 하는 것입니다.

구약

금송아지 사건

출 32장 : 8( 하나님을 우상화)

8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신약

마 12:23-24(예수님을 귀신의 왕 바알세불  취급)

성령을 훼방하는 자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기독교적 우상은 자기 마음대로 섬기고 자기 소원을 이루고 (복. 아들 출세)

기복 사상으로 빠질 때 우상숭배자 됩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사랑을 위하여 진노도 하신다는 사실 꼭 기억 하셔야

합니다. 눅 12장56-57에 의거  말세에 시대분변을 바로 하여 즉 예수를

바로 믿지 못하게 하는 세상 또한 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는 세상

이란 것을 바로 분별하여 무엇이 옳고 그른 것 인줄 알기 위하여 말씀과 성령님

의 도움을 날마다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