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성장 III (믿음)

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33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34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36 또 어떤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39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설교말씀

제목 : 영적인 성장(믿음)
성구 : 히 11:32-40

서론
영적인 성장을 위하여 지난 2주 동안 우리는 새로운 영혼이 우리 마음에 있음을
믿고 그 영혼에게 모든 것을 물어서 검증한 연후에 받아드릴 것 받아드리고
마음에 새길 것을 새기자고 하였습니다. 나아가서 더욱 적극적으로 말씀을
먹어서 말씀이 주는 영향력을 받아서 살아가자고 하였습니다.
문제는 말씀을 먹는다는 것은 이 세상 부귀영화나 안일함을 벗어버리고 오직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고 힘들어 말씀을 먹는다
것에 관한 확실함이 부족한 상태다.
더욱 어렵고 힘든 것은 긴 시간 2주 동안 마씀을 먹는다는 감정으로 말씀을
먹었다고 생각하였으나 말씀을 먹으므로 나타나는 감동이나 강력한 힘이 내
삶에서 나타나지 아니하는 것을 보면서 생각하는 가정에서 깨달은 것은 말씀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를 시키지 못함으로 오는 아픔이었습니다. 말씀을 먹고
나면 공기(기도)를 넣어주고 운동을 하여야 신진 대사가 원만히 이르게 되어 살
과 뼈와 피에 자란다는 것을 알게 됨과 동시에 그렇게 말씀을 받아 순종한
사람들에 관하여 기록한 믿음 장 히브리서를 생각하게 됨은 그 히브리서에
등장하는 수많은 삶들이 우리가 갈망하는 영적인 성장을 이룬 자들이고 그들
이 믿음의 삶이라함은 말씀을 간직하고 그 말씀에 의하여 행함으로 믿음의
사람이란 칭호를 받은 것을 보면서 영적인 성장을 위하여 필요한 믿음 장에
관한 말씀을 전합니다.

본문
믿음 장에 나타난 모든 사람이 하나같이 믿음(말씀)을 가진 자로서 어떠한
환경에도 굴하지 아니하고 순종하여 결과에 관계없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였
다는 것입니다. 이에 우리가 영적인 성장을 바라고 말씀을 먹으면서 마음을
다하는 최종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도 말씀을 받았을 때 그 결과에 따라 흔들리는 믿음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여 실제 삶에서 행동으로 나타내는 이 자체에 만족하는
신앙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I. 승리의 삶
히 11:32-35
A.나라를 이긴 자들
기드온=미디안. 바락= 아빈의 군대장관 시스라. 삼손=블레셋 . 입다=암몬
B. 의를 행한자
다윗과 사무엘
C. 보호 받은 자
다니엘=사자굴. 세 친구= 풀무 불. 다윗과 엘리야= 칼에 피한 자. 사랍다
과부와 수념 여인 =자녀들의 부활을 봄 . 마카비 = 외국의 군대 물리침.

주목할 일은 사사기에 나온 사사들은 삶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었던 사사
이였지만 이 믿음 장에 기록한 것을 보면서 중요한 것은 사 생활에 문제 보다
말씀에 순종하여 달려갔기에 승리한 사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봅니다.

II. 고난과 인내
히 11:36-38
A. 고난을 받은 자
예레미아. 사도바울. 스데반. 사울에게 죽임을 당한 제사장들. 엘리야와
세례요한.
B. 고난 가운데 굴하지 아니한 이유
히 11장 38절에 원문적인 해석으로 보면 그들이 고난에 인내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세상에 부귀영화나 안일함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
III. 소망을 가진 자
히 11;39-40
39절에 약속을 받지 아니하였다고 했습니다. 이는 그들이 일을 한 결과에 관심
이 없고 말씀 되로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증거 즉 인정을 받는 것으로 만족 하였
다는 것입니다.
약속을 받지 아니하였다. 결과를 보지 못하였다. 보지 못하였으나 본 것 같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상 주심을 믿는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을 보시면 약속한 땅에서 모래 알 같이 많은 자손들이 사는 것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불만 없이 달려갔습니다. 아들이삭을 번제 드려라 100세에
낳은 아들입니다. 그렇게 순종하고 갔습니다. 어떻게 순종 할 수 있었습니까
죽어도 살려 준다는 믿음이 아닙니까 . 창15장 4절“..네 몸에서 날 자가 후사가
되리라..“ 이 말씀을 간직하였기에 이삭을 번제 단에 올려서 실제로 죽이려고
했습니다.

결론

영적인 성장은 말씀을 간직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먹고 기도하고 묵상하여 그
말씀이 나의 머리에 감동을 줌으로 새로운 마음에 새겨서 순종하여 행함의 믿음
가지는 것입니다. 행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이 세상에 많은 가치관을 가질 때
행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찍이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비유로 말씀하신 씨앗이
길가에 돌밭에 가지 떨기에 떨어질 때 열매 맺지 못한다는 이치와 같습니다.
이 세상에 깊은 관심을 가질 때 말씀을 받았으나 행할 수 없기에 야고보서
에서 죽은 믿음이라 합니다.
말씀을 간직합니다. 그런 사람을 믿음에 사람이라 합니다. 결과에 관계없이
기쁨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이 있는 자로 즉 영적인 성장한 자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