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길지어다.

제목 : 여길지어다( reckon)

성구 : 롬 6 : 1-11

11절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서론

1. 2013년이 지나 갑니다. 많은 일들이 오고갔습니다. 그 많은 일 중에서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우리를 괴롭게 한 일에 관하여 좀 깊게 생각

하니 우리 자신에 관하여 너무 알지 못한 것으로 판단이 갑니다. 알기는

알아도 내 자신이 누군가란 사실을 항시도 잊지 아니하고 좀 긴장한 상태로

살지 못했다고 답을 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면서 궁극적인 목표가 우리 자신이 더욱 거룩하게 하는 일이라고

우리 자신을 알고 하나님 앞에 거룩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고 믿음 생활을

했기 때문에 일 것입니다. 알기는 알아도 깊게 삶에 적용하지 못했다고

정의를 내리면 좋겠습니다.

2. 오늘은 무엇을 구체적으로 알아야하며 어떻게 삶에 적용하는지에 관하여

본문 말씀에 의하여 전하겠습니다.

 

본문

 

I. 죄에 관하여 죽은 자로 여김

죄에 관하여 죽은 자란 본문에서 어떻게 말합니까?

A. 할 수 없는 것

1. 2절 그 가운데 살 수 없다.(죄인과 같은 삶을 살 수 없다)

2. 6절 죄에 종노릇하지 못한다( 죽었기 때문)

내가 영적으로 죽었기 때문에 욕망도 명에도 욕심도 없어야 하는데 아직

내가 살아있기에 살아있는 나에게 대하는 그 태도 모습에 따라 시시비비

하는 것입니다.

 

3. 9절 사망이 나를 주장 못한다 (이미 죽었기 때문에 사망은 나와 관계없다)

 

4. 12절 몸의 사욕에 순종치 말고 불의의 병기로 죄를 짓지 못함

 

B. 알아야 될 일

 

롬 6:2-3

죄에 죽었다는 말을 다른 말로 하여 예수님 십자가에 죽으심

에 합한 자요, 예수님 십자가에 죽으심에 연합하였다는 뜻입니다.

갈 2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요한 복음 15:1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기도에 응답 문제에서 당장, 나중에, 다른 것으로 응답한다고들 하는데 실상

예수님을 보면 즉시 응답이지 나중에 대신이 아닌 것을 보는데 응답 받는 것

또한 내가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II. 하나님 앞에 산 자로 여김

1. 7절 의롭다함을 입는다.

2. 5절 예수님과 같이 된다 (연합)

3. 하나님 앞에 산 자( 새 생명을 받고 소망 가운데 산다)

4. 16절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룬다.

5. 22절 의에 열매를 맺는다

6. 23절 영생 ( 죽어야 부활하고 영생을 얻는다)

 

죄에서는 죽은 자요 하나님 앞에는 산자란 뜻은 다른 말로 하여서 이 사실을

마음에 새겨서 내가 누구 인지 을 바로 알아야한다는 것입니다.

 

III. 여겨야 할일

나 스스로 은혜로운 사람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예수님과 연합됨으로

예수님과 같은 권세를 누리는 즉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동참하는 자로

의로운 자임을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 하나님의

자녀가 됨을 자랑으로 여겨야 합니다. 주님이 나를 위하여 죽기까지

하신 존재입니다 라고 여겨야 합니다.

 

나 스스로 귀히 여겨야 합니다. 무가치한 존재로 여기면 안 됩니다.

자신을 너무 학대하지 마세요, 스스로 악하게 생각 하지 마세요, 내가

자신이 의인으로 여기지 아니하는데 누가 의인으로 생각합니까 내가

나를 귀히 여기지 아니한데 누가 귀히 여깁니까? 잘 생각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보세요,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은 자입니다. 죄와 관계없습니다. 욕망

불법 이런 일에는 죽었기 때문에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

산 자로 여기는 소망적인 존재입니다.

 

결론

자신 귀한 자로 여기면서 2014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욕망이 불법이

떠오르면 “결코 그렇게 살 수 없다고,” 다시 말씀을 상기합시다.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요 .. 내가 살아서 움직이면 내 죽은 몸이

나타내기를 원하면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로 돌아

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