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가는 바울사도

제목 : 떠나가는 바울사도

성구 : 행 17장 1-14

서론

1. 유럽최초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교회가 설립하였다는 것을

깊게 알게 되었을 때 23 년이 된 교회 역사에 깊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고 그 일로 말미암아 교회의 앞으로 일들에 관하여 지혜를

받아 23년 동안 생각지도 아니한 장래 교회에 관한 일을 사도바울이

실제로 경험한 역사적인 사실을 깊게 이해함으로 유익함을 얻고자 하는

마음의 감동이  오늘부터 시작하여 2013년이 다 가도록 사도행전 전체

28장 까지 강해할 것입니다.

2. 성경 강해에서 미리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사도바울이 앞으로 다쳐올

사회는 사람들의 사상과 주위의 환경을 잘 파악하여 그기에 합당한 대책

을 마련하는데 그 힘이 무엇이고 어디에서 나오는지에 관한 것을 중점으로

보아서 앞으로 교회가 달려 갈 길에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본문

오늘은 본문 내용 중에 데살로니가 지방과 베뢰아 지방에서 사도 바울이

전도한 내용 중 마음에 와 닿는 것을 말씀 전합니다.

I. 사역 지를 옴 겨감

빌립보 교회에서 데살로니가 교회로 다시 베뢰아로 옴 겨감

A. 옮겨간 이유

1.빌립보 교회에서

행16 : 37-40

37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         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저 희가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 아전들이 이 말로 상관들에게 고하니 저희가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         고 두려워하여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 두 사람이 옥에서 나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보고 위로

하고 가니라

 

하나님의 역사로 교회가 자리 잡아 제대로 사역을 할 수 있는데 귀신들인

여종의 주인들이 고발한 관청의 상관들이 떠나라 함으로 떠나는 것을 봅니다.

좋은 여건이지만 핍박이 있으니 떠났다 즉 누가에게 교회 사역을 막기고 바울,

실라 , 디모데가 떠났다. 왜 떠납니까? 복음을 전할 수 없게 하는 핍박 때문임.

2. 데살로니가에서

행 17 :  8-10

8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9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를 받고 놓으니라

10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저희가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행 17장 4절 에 바울이 강론으로 은혜를 받아 많은 사람 특히 귀 부인

까지 교회에 모이는 것을 보는데  복음전도에 길이 보이는데도 유대인들의

핍박으로 떠남

3. 베뢰아에서

행17 :13-14

13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이 바울이 하나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케 하거늘

14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어 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 기 유하더라

베뢰아에서도 17:11-12절에 보면 11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2절에 보면 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 하나 말씀에 은혜 받아 베뢰아에서도 복음의 전도가 가능하였으나

유대인으로 통하여 떠나는 것을 봅니다.

사역 지를 떠나는 것은 아무리 좋은 조건이 있더라도  핍박이 있을 때

바로 떠나는것을 봅니다. 이 일이 우리 교회의 역사를 다시 돌아보면서

복음의 확장이 되지 못하는 여건이 될 때 주저 없이 떠나는 것 또한 유익한

일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적용

실로암 교회가 핍박으로 통하여 떠났던 과거

229 돌 체스터 목사님 집- 성모병원 회의실- 리홀- 그라프턴 교회- 갈보리

교회- 실로암 현제 교회. 무슨 말을 하는 것입니까?

이 교회를 떠나고 안 떠나고는

하나님의 역사에 달렸는데 오늘과 같은 교회 모습이 일 년이 되었는데 앞으로

1-2년  더 견디다 그래도 변화가 없으면 옮겨야 됨을 인식 하여야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바울이 그와 동역 자와 도우는 자를 데리고 떠난 것 같은 맥락이다

II. 옮긴 장소.

A. 지역

1. 데살로니가

행 17 :1

1 저희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         의 회당이 있는지라

여기서 중요한 것은 데살로니가로 오기 전에 두 도시가 있었는데 그 곳에

정착하지 아니하고 데살로니가로 간 것은 유대인의 해당이 있기 때문입니다.

2. 베뢰아

행17 : 13

13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이 바울이 하나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         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케 하거늘

베뢰아에도 유대인이 모이는 회당이 있기 때문

B 지역과 모이는 장소 에 관하여 이해

1. 지역

데살로니아 지역은 마게도니아의 중심지역이고 베뢰아는 데살로니아에서

75Km 떨어진 정치적 산업적 번성하지 못하여 즉 조용한 곳에 돈 있는

유지 들이 모여 사는 지역

2. 모인 장소

유대인의 회당 즉 그들은 근거지를 유대인이 모이는 장소를 설정

지역과 장소를 보면서 복음전파의 가능성이 우선인 것을 보며 그 지방에

갔을 때 역시 모이는 장소 교회가 있어야 됨을 재확인.

23년 전에 교회 개척 시 N.N  절대로 아니 되고 월리암스버거 북쪽에 개척을

허락 한다고 하나 한 마디로 거절한 일이 마음에 나의 잘못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만일 거기서 시작하였으면 혹은 다시란 생각이 오고 가고 합니다.

III. 바울 사도의 전도 법

A. 데살로니아

17장 2-3절

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규례대로란 다른 말로 그의 독특한 방법인데 기도와 말씀을 회당에서 전한다.

핵심적인 복음을 전하였다. 죽고 살았고 보여 주신 그가 예수님이다 ,메시아다.

아주 간단한 내용 철학적이고 헬라적인 유식 떨 지 아니하고 직설적인 복음의

핵심입니다.

B. 베뢰아

행 17장11절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특별한 말씀 전한 내용은 없어나 성경을 상고한다하니  복음을 전한 것에 구약을

검증하는 작업

IV. 복음을 전한 결과

A 들은 자의 반응

1. 말씀을 받아드림

a. 데살로니가

행11:4

4 그 중에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좇으나

b.베뢰아

행 11:11-12

11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            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2 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1) 받아드리는 모습

신사적= 거친 세상적인 사상으로 마사를 보지 아니하는 순수한 인간적

간절한 마음으로 받고 = 그리운 마음

상고= 구약의 약속과 신약의 성취

2. 핍박하는 자

행 17 :5-7

유대교인으로 복음을 받아드리지 아니하고 오히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는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라 고발

행 17 :13

데살로니아에서 온 유대인

오늘의 관심은 어떻게 하였기에 복음을 그렇게.  쉽게 받는가 하는 질문

입니다. 물론 받아드리지 아니하여서 핍박하는 사람이 있어나 경이하게도 이

놀라운 복음의 능력이 임하는 것에 관하여 기도로 깨달음을 받음

1. 복음의 능력이 임하였기 때문이다.

복음대로 살고 있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a. 고전 15장에 십자가에 죽으심( 내가 실제로 십자가에 죽어야 합니다. 사도바      울은 내가 십자가에 예수님과 같이 죽었다. 내가 날마다 죽는다고 했습니  다).

무슨 말입니까 ? 죽어도 예수님 때문에 죽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내 욕심

으로도 행여 가능할 수 있는지는 모루나 복음의 능력은 없다.

b 부활하심(내가 죽어야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 요한 15장 포도나무

비유에서 하신 말씀 중“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성령충만 하면 일 것

이고 예레미아 31장 33절 “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라고 하신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면.

c  보여셨다 (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보일 때 특별히 많은 말씀 하였습니까?

아닙니다. 성령 받아라. 평강 하라. 와서 바라입니다.

성령충만하여 내 뜻이 아닌 성령님의 역사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모습은 온전히 자신의 그 화려한 모든 여건 사용치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살고 있기에 능력이 임합니다. 수 없이 말한 것

인데 빌리그람 부흥사 설교 내용 아주 간단하였는데 나도 그 보다 잘 할 수

있는데 문제는 말씀에 감동하여 회심하는 자들의 모임입니다. 요 14 :12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아는 일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

말씀을 정리 합니다.

날마다 죽고 성령 충만을 위하여 날마다 하나님께 호소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서 마음에 새겨 주시는 은혜를 받아야 이

세상에서 하나님 뜻대로 살 수 밖에 없는 우리가 됨으로 자연히 능력을

나타내면서 우리의 사명을 완수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 하나님께서 마음에

새겨 주시는 역사에 관하여 더 깊게 연구하여 말씀 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