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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달웅 목사의 사랑할 수 있다

제목 : 사랑할 수 있다.

성구 : 요일 4 :10. 롬 5 :8 . 마22:36-40

서론

사랑이란 여러 부분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람. 동물. 자연. 물건. TV. 의

프로그램 등등 많은 부분에서 쉽게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사랑한다고

해서 특별히 손해되는 것 없고 듣기 좋게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삶의 습관이 쉽게 사랑한다고 합니다. 그런 모든 사랑은 유한하고

무한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사이에 사랑도 주로 3가지로 표현하더니 요즘은 6가지로 표현 합니다만

다 상대적이고 유한하다고 합니다. 즉 애로스(남녀관계) 스톤계(부모와 자식)

필리오 (형제사랑.. 이를 세분하여 마니아사랑( 소유욕 집착) 프라그마( 조건과

실용성) 루더스(유회적 사랑)

 

이 모든 사랑은 유한하지만 이것  조차 사랑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님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독교인이고 기독교란 사랑의 종교라고 하는데 이 사랑은 위에서

말하는 상대적이고 조건적이 사랑이 아니고 무한 한 신적인 사랑을 말합니다.

이를 아가패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랑을 할 수가 있는가 하여야 하는데

우리가 잘 부르는 복음찬송가 고전 13장에 의거 작곡한 사랑이란 노래가 우리로

하여금 뒤로 한 발짝 물러가게 합니다. 언제나 오래참고. 온유시기하지 않고.

자랑도 교만도 아니 하며. 무례히 행치 않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성내지

아니하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영원

토록 변함이 없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가 알고 있고 가지고 있는 믿음으로 사랑 한 다는 것이

어렵고 힘들어 시도하는 것조차 포기하고 한 발자국 물러선 입장에서 다시

한번 사랑에 관하여 알아보고 재 시도하자는 의미로 오늘 말씀을 전합니다.

 

본문

 

I. 하나님의 사랑 이렇게 나타나셨다

 

A. 실현상의 속성

하나님은 본질을 우리에게 나타 내시는데 그 존재상

 

1. 지존하시고, 거룩하시고, 의로우시며 선하신데 선하심 안에 사랑과 자애

하시고 긍휼 하시고 은혜와 진실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속성상

하나님은 사랑을 나타내신다는 것입니다.

B. 구체적으로 나타내시는 방법

요일 4 :10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롬5 :8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 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But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이상의 두 성경 구절로 하나님의 사랑 아가페사랑은 맹목적이 아니고 무언가를

우리를 위하여 주는 것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예수그리스도를 우리를 위

하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당한 고난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죽기

까지 하시면서 사랑을 하신 것을 말합니다.

 

II. 누구에게 나타 내었는가

 

A. 이 세상 모든 사람 과 우주와 자연까지도 끄러나 사람이 중심.

요 3:16

B. 이스라엘

신명기 7:6-8

C. 하나님 사랑 안에 거하는 자 중생한 자.

요일 4 : 16 . 고후13 :11

 

III. 어떻게 드려야합니까

하나님께 먼저 드려야합니다.

A. 율법과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출20 : 6 = 내 계명을 지키는 자 . 시편 119 ;119= 주의 증거를 사랑

신7 : 9 = 그 계명을 지키는 자 . 눅 11:42 = 공의의 하나님 사랑

1. 율법을 지킴이 우선이다

삼상 15: 22

22 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상의 말씀은 하나님께 우리도 사랑을 나타내어야 하는데 그 방법은 그 율법 과 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2.거듭남

문제는 세상 누구도 율법을 지킬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율법을 지키기 위하여 우리는 거듭남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a. 구약

전도서 9 :3

3 모든 사람의 결국은 일반이라 이것은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 중의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는 악이 가득하여 그들의 평생에 미 친 마음을 품고 있다가 후에는 죽은 자들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b. 신약

갈 5장 : 4-5, 16-

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 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 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 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 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 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이상의 모든 말씀은 성령님 은혜로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를 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살면 계명을 지킬 수도 있고 우리의 옛속성의 활동력

을 억제 하여 하나님 뜻을 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구체적으로 성령을 받는 법

 

 

a.행 2 : 38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라고 했습니다.

b. 고전 12:13에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For we were all baptized by one Spirit into one body-whether Jews or Greeks, slave or free-and we were all given the one Spirit to drink.

c.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 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Salvation is found in no one else, for there is no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to men by which we must be saved.”

d. 눅11:12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 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If you then, though you are evil, know how to give good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will your Father in heaven give the Holy Spirit to those who ask him!”

 

e. 고전 2 :10-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but God has revealed it to us by his Spirit. The Spirit searches all things, even the deep things of God.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For who among men knows the thoughts of a man except the man’s spirit within him? In the same way no one knows the thoughts of God except the Spirit of God.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We have not received the spirit of the world but the Spirit who is from God, that we may understand what God has freely given us.

 

이렇게 성령의 역사로 율법을 지켜가면서 살아갈 때 성령이 충만하게 됨으로 그를 때 비로써 이웃을 사랑 할 수 있는 것입니다.

 

B. 이웃 사랑의 방법

이웃 사랑을 위하여 우리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없기에 우리는 성령충만하여야 합니다 성령충만할 수 있는 길은 역시 우리가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1. 둘째 큰 계명이다

마 22장 : 36-40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Teacher, which is the greatest commandment in the Law?”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Jesus replied: ”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This is the first and greatest commandment.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And the second is like it: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All the Law and the Prophets hang on these two commandments.”

 

2.다른 성경에서 뒷받침을 한다.

 

요일서 4 : 11-13 = 서로 사랑하라 성령을 주심으로

롬 12 :10 = 형제를 사랑하고 우애하고 존경

마 5 :43 –45 = 이웃 사랑 하고 원수 까지 사랑

요일 3:16 =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형제를 위하여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웃 사랑에 관하여 우리가 알고 넘어가야하는 것은 목숨을 버린다는

것에 관한 이해입니다.

 

창세기에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는다고 했습니다. 결국은 죽지만 그

말씀의 진정한 뜻은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됨을

알아야 합니다. 목숨을 버린다는 뜻 역시 우리가 성령으로 살아가면 점차

우리의 옛 속성이 변하여 하나님 뜻을 알 수 있는 믿음에 삶이 되는 것

입니다.

 

다시 한 번 집고 넘어가야할 것은 사랑할 수 있습니다.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키기를 원하는 마음 즉 생각을 가지면 성령님의 도움으로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먼저 율법과 계명을 지켜나감으로 점차 성숙할 수 있고 그 힘을 의지

하여 이웃사랑이 가능함을 알고 시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3. 지경을 넓혀야 합니다.

 

역대상 4장10절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Jabez cried out to the God of Israel, “Oh, that you would bless me and enlarge my territory! Let your hand be with me, and keep me from harm so that I will be free from pain.” And God granted his request.

 

지경이라 자기 소유하는 지역을 넓히는 것을 말하지 아니하고 사랑 할 수

있는 지경을 넓혀달라고 우리는 부지런히 기도 하여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자신을 위하여 욕심을 부려도 허락하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이웃을 더

사랑하기 위하여 구하는 소원을 들어주시리라는 마음으로 기도 하여야 합니다.

 

결론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우리도 사랑하여야합니다. 먼저 하나님부터 사랑

하여 그의 모든 율법과 계명을 지켜나가면 우리는 점차 옛 속성에서부터

새로운 속성이 더 충만하게 됨으로 비로써 이웃 사랑이 가능합니다. 새로운

속성이 충만을 위하여 내가 죽어야 합니다. 이것이 어렵고 힘든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날 맘다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참으로 성령

충만한 길에 소홀히 하면서 먼저 이웃 사랑하다가 상처만 입고 뒤로 물러

섰던 우리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지경을 넓혀야 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것

입니다. 성령님께 매일 도움을 청하는 것부터 시작하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