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을 품으면

제목 : 억울함과 분을 품으면

성구 : 엡 4 ; 22-32, 벧전 2 : 19-20

 

서론

본문은 예배소서 교회를 향하여 사도 바울이 쓴 편지인데 교회에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사역을 바로 하여야할 성도들이 옛 속성 옛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마음으로 거짓말 하고 도독 질하고 자기 욕심에 따라 자기주장하고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더러운 말을 하는 교회 성도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마음에

분을 품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을 합니다.

 

평소에 깊게 생각하지 못한 일이 우리의 믿음 성장에 큰 방해가 되는 것이

억울함과 분을 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분과 억울함에

관하여 어떻게 품게 되고 품고 있을 때 일어나는 어려움 ,이 일을 위하여

어떻게 처신하여야 하는 지에 관하여 알아보기를 원합니다.

 

본문

I. 분을 품게 되는 일

분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A.사사로운 일로 분을 내는 것

야고보 1장 19-20

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 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분을 품는 이유는 다분히 개인적으로 자신을 비하하던지 인격을 모독하던지

약점을 꼬집어 내는 일이라 던지 사사로운 이해문제 ( 자기 생각하고 다른)로

또한 무시를 당한일, 자신을 대접하지 아니할 때 분한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B 의분 혹은 공적인 분노

사회에서 불의와 죄악을 볼 때 의로운 마음을 가진 자들은 의분을 느낌

예수님도 성전 청소, 엘리야도 아합 왕과 싸워서 비가 3년 6개월 오지 않음

 

II. 억울함 품게 되는 일

벧전 2 :19-20

19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A. 죄를 짓고 아픔을 당한 일

당연한 일이 지만

B.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게 되면 귀한 일이 되지만 이 또한 그 억울함이

자리를 잡게 되면 이일로 상한 감정이 됨으로 사탄이 미혹을 받게 된다.

 

“ 예” 주를 위한 30년 후에 임하는 부당한 대우에 억울함을 느낄 때도 오는

것은 대인관계에서 시비가 일어나는 모습

 

III. 마음에 품고 있으면

 

A. 사단에게 틈을 타게 한다.(27)

분을 품으면 사탄이 먼저 알고 우리로 하여금 가격한 말과 행동을 취하게 한다

 

B. 죄를 짓는다. (31)

 

악독과 노함과 분 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 하는 일을 한다.(31)

 

성경에서 분을 품으로 나타내는 어려움

1. 시편 37: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2. 창세기 49 :5- 6

5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6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3. 욥 19 : 29

“… 분노는 칼의 형벌을 부른다”

욥기5 :2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IV. 처신 하는 방법

A. 성령님께 의지(30)

우리가 분을 품으면 성령님께서 아시고 지적하여 주심에 감사하여

성령님 역사에 민감하여야 합니다

B. 용서하라( 32)

성령님 역사로 우리가 마땅히 용서를 하여 기억하지 아니하여야 합

니다. 나에게 아픔을 근심을 괴로움을 준 사람을 생각할 때 미움보다

그들을 불쌍히 여겨 기도하여 줄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C. 사랑으로 부드럽게 지적하라

1. 잠언 14 :29.

29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2.잠언 15 :1

1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3.시편 37 :8

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결론

 

우리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성령님의 도움으로 알 수 있게

됨을 감사하고 역사하심으로 마음에 감동이 오면 즉시로 용서

하여줌으로 성령님 근심하심이 없게 함으로 우리 마음이 평안하게

되기를 간절이 원합니다. 선을 위하다 억울한 일을 당할지라도 벧전 2 :

23절에 주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여 하나님께 마음의 편안을 부탁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