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이루라

 

제목 : 구원을 이루라

성구 : 빌2 ;12-13.사 6 :8-10

 

서론

오늘은 구원받은 사람이 천국까지 이루는 구원에 관하여 구약과 신약을

보면서 말씀을 드릴 것입니다. 결국은 여러분의 믿음이 구원을 받고 천국

까지 이루기를 원하여 말씀을 준비 하였습니다.

 

본문

I. 구약

구약 전체에서는 구원을 받는 길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을 보고

들어 마음으로 깨달아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율법 되로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쉽게 믿게끔 온갖 이적과 기적을 보이시면서 믿기를 종용하였으나

결국은 하나님을 바로 섬기지 못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여 처벌을 받았습니다.

 

A. 신명기에서

신명기 29 : 1-4

 

1 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사 모압땅에서 또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이 이러하니라

2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소집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너희 목전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땅에 행하신 모든 일을 너희가 보았나니

3 곧 그 큰 시험과 이적과 큰 기사를 네가 목도하였느니라

4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신명기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행한 모든 이적을 보고 들은 이스라엘이 마음으로

깨닫지 못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보는 눈과 듣는 귀와 깨닫는 마음을 주지

아니하신 결과로 그들이 징벌을 받았다는 것을 말하면서 이제 부터는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라고 하였습니다만 이스라엘이 전혀 그 율법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여 엄청난 징벌을 계속 당하는 것을 봅니다.

1. 왕하 17:6-18

 

6 호세아 구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

7 이 일은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사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신 그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범하고 또 다른 신들을 경외하며

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규례와 이스라엘 여러 왕의 세운 율례를 행하였음이라

9 이스라엘 자손이 가만히 불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를 배역하여 모든 성읍에 망대로부터 견고한 성에 이르도록 산당을 세우고

10 모든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목상과 아세라상을 세우고

11 또 여호와께서 저희 앞에서 물리치신 이방 사람 같이 그곳 모든 산당에서 분향하며 또 악을 행하여 여호와를 격노케 하였으며

12 또 우상을 섬겼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치 말라 명하신 일이라

13 여호와께서 각 선지자와 각 선견자로 이스라엘과 유다를 경계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돌이켜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 나의 명령과 율례를 지키되 내가 너희 열조에게 명하고 또 나의 종 선지자들로 너희에게 전한 모든 율법대로 행하라 하셨으나

 

14 저희가 듣지 아니하고 그 목을 굳게 하기를 그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던 저희 열조의 목 같이 하여

15 여호와의 율례와 여호와께서 그 열조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과 경계하신 말씀을 버리고 허무한 것을 좇아 허망하며 또 여호와께서 명하사 본받지 말라 하신 사면 이방 사람을 본받아

16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버리고 자기를 위하여 두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하늘의 일월 성신을 숭배하며 또 바알을 섬기고

17 또 자기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복술과 사술을 행하고 스스로 팔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그 노를 격발케 하였으므로

1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심히 노하사 그 앞에서 제하시니 유다 지파 외에는 남은 자가 없으니라

19 유다도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사람의 세운 율례를 행하였으므로

20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온 족속을 버리사 괴롭게 하시며 노략군의 손에 붙이시고 심지어 그 앞에서 쫓아내시니라

 

2. 회개할 기회를 잊은 이스라엘

구속사에서도 회개할 때가 있고 처벌할 때가 있는데 은혜 받을 때를 놓치면

처벌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이십니다.

사 6 :8-10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10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이사야의 말씀은 계속적으로 범죄 하는 이스라엘을 구원 받을 기회를 계속 놓쳤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됨으로 이제 그 이스라엘에게는 처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란 것을 여러분 보시면서 마음에 깊이 생각하여 오늘 우리에게 주신 구원 문제 까지 연결하여서 생각할 수 있는 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II. 우리에게 주신 구원

빌 2 : 6-13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니.

 

이스라엘이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여 끝까지 자기주장 자기 욕심 자기 안일 평안

을 고집하다 온전히 처벌받게 됨으로 그 이스라엘을 일시적으로 구원을 뒤로 미루고 이방인인 우리를 구원하셔서 그들로 깨달아 알게 하시려는 계획 아래 우리의 구원이 우리에게 이루어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받은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임과 동시에 이스라엘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깊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이 강조하는 것은

1. 이스라엘에게 주시지 아니한 깨닫는 마음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셨다

13절 “너희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 우리는 성전이라 성령님,하나님,예수님

세분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2. 오신 하나님께서 원하심을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12절“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3.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예수님을 그리스도 나의 구원이시며 나의 구세주로 받아드리는 자는 이미 그때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계시는 우리에게 그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구원을 이루라고 말합니다. 천국에 가기 까지를 말합니다.

 

천국에 가기까지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본문에는 우리가 소원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할 수 있는 것이 우리 마음에 계신

성령님이 충만 하여야 그 뜻을 알게 함으로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것 구약 사람이

한 사람도 받지 못하여 다 멸망하였는데 우리는 구원을 받고 하나님께서 준비

하신 천국으로 가는 길이 아닙니까

III.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A. 마음이 청결

구약사람이 완전히 멸망하였던 그 마음이 깨닫는 마음이 아닌 마음을 우리도

100%로 가지고 있기에 그런 상태로는 우리를 구원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보내셨습니다. 여기까지는 우리는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신 성령님이 충망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청결하는 일입니다.

1. 본문에 이 일을 떨림으로 행하라고 합니다.

귀하신 하나님의 성전이 우리 안에 있는데 그 성전을 온전하게 역사하시는

일을 위하여 떨리는 마음으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즉 옛 속성의 더러운 것이

한도 없이 끝도 없이 있는 가운데 나날이 지나면서 계속 증가하는 죄악성을

인식 결단을 하고 점차적으로 마음을 청결하게 하여서 점차적으로 성령이 충만

하여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은 말씀을

우리 마음속에 넣으면 성령님이 말씀에 따라 역사함으로 우리 마음이 청결

하여 지는 것입니다.

a. 말씀이 임하면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것에 관하여 창세기 1장 2절에 성령님이

운행하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시니 천지가 창조 되는 모습으로 우리는 우리 마음에 말씀이 임하여야 성령님이 일을 시작 하신다는 것이 본문에

“너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라” 하신 것입니다.

B. 말씀을 바로 활용

엡 5 : 26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임하면 죄를 씻어 깨끗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분 순물이 성령충만을 방해하였는데 불 순물을씻게되면 성령이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119 :130

“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

내가 말씀으로 통하여 무슨 죄를 짓고 있는지를 알므로 깨달아 회개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다시 회개함으로 더욱 마음이 깨끗하게 됨으로 성령이 충만한 것

입니다.

히 10 :17-19

16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C. 말씀을 바로 활용한 결과

갈 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빌 1:21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내 마음이 성령 충만할 때 나는 죽고 성령충만 즉 그리스도가 사는 것입니다.

D. 말씀을 어떻게 접하냐

성령에게 말씀이 찾아오면 생명의 에너지를 소유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중요한 것은 말씀을 어떻게 접하는 문제다.

1. 말씀은 성경말씀 외 예술, 대화, 연극,문화, 찬송,등에서 말씀을 들을 수 있다

그 말씀을 마음을 열고 정직하게 읽으면 성경의 권위가 스스로 드러낸다.

2. 말씀은 하나님의 생각과 태도를 공유하며 그분의 생명까지 공유함으로 교제를 확립 연합의 길로 인도하신다.

3. 말씀대로 살려는 열망을 가지고 말씀을 접 한다 즉 순복하려는 자세

4. 말씀이 내 영혼의 양식이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접하는데 처음에는 어느

정도우리가 알고 있는 가르침을 주는 말씀부터 선택하여 만나는 골방에서

말씀을 읽을 때

a. 우리 삶에서 직접적으로 많이 영향을 주는 산상수훈, 시편23편. 주의

기도문, 고전 13장 , 롬1-11장, 사도신경, 잠언 , 전도서 등으로 시작을 한다 이때 약을 먹는 것 같이 계획에 따라 운동하는 것 같이 읽지 말고

b. 보는 말씀에서 말씀을 기록한 정보를 알고 나도 그렇게 됨을 바라면서 그

내용에서 나도 그렇게 하여야 하겠다는 단언이 생기면 기도로 간구하기를 시 작 나는 지금 이런 마음인데 나에게 이 기자와 같은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기 를 간구 후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로 내 자신 그런 사람 된다는 선포가 필요

 

(1) 서둘지 말고 영적인 일을 장난처럼 하지 말라

(2) 각 단계가 마음속에 충분이 거처 가도록 시간을 주라

정보. 열망. 단언. 간구. 적용 즉 선포

 

결론

영의 양식을 먹는 것 같이 성실하게 말씀을 접하면서 그 말씀에서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에 관하여 순복하여야 합니다. 죄면 회개하고 미숙하면 충족을

위하여 기도로 간구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에 여러분이 혼자 하시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 같이 하여 주심을 믿으시고 더 깊게 성령님과 교제함으로 성령

충만 할 때 받는 가르침, 인도, 확신, 기도, 봉사, 전도 할 수 있는 능력을 받고

성령의 열매를 나타내시면서 달려가는 것입니다. 자신이 평안하고 남을 이해하고

하나님께 충성과 온유한 마음으로 섬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