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못하는 신을, 알게하리라

제목 : 알지 못하는 신을 알게 하리라

성구 : 17:16-25

서론

하나님께서는 먼 길을 배를 때어 베뢰아에서 아덴으로 보내신

이유를 본문으로 통하여 알 수 있기를 바라며 그 뜻을 알고 그에

합당한 방법으로 복음 전파사역을 한 바울 사도, 결과 많은 사람이

감동을 받아 예수님을 받아 드리지 못하였으나 극소수지만 그들로

통하여 로마 전역에 복음 전파의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아덴이란

도시까지 바울을 보내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기를 원하면서 이 일로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알기를 원 하시는지를 알게 됨을 간절히 바라

면서 말씀을 준비하였고 지금도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원합니다.

 

I. 아덴 도시

헬라의 수도이며 야테나 여신의 이름을 따서 만든 도시 이름에서

보는봐와 같이 우상이 가득한 헬라철학의 본거지이며 유명한 철학자

들의 고향으로 철학,수사학,문학,과학등 학문을 꽃피운 도시였습니다.

A. 이상의 말은  진리를 탐구하기 위하여 무던히 예를 쓰고 있는 도시

상업과 정치로 먹고 살고 , 명예욕에 권세에 빠져서 현실에 입각한

삶을 살기 위하여 참 진리에 관심이 없이 현실에 급급한 사람과 차이가

있기에 그들을 불쌍히 여겨 그들이 잘못된길로 진리를 찾지만 가상히

여겨 그들의 마음을 보아 예수님께서 바울을 보내신 것으로 이해가

할 수 있습니다.

B.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보면 문화와 철학과 예술이 발달한 곳에

오히려 더 많은 미신이나 우상이 있다는 사실, 다른 말로 하여서 풍요

하고 과학적으로 온갖 유익함을 누리지만 참 평안을 얻지 못하니 자기

만족을 위하여 도덕적 타락, 물질숭배, 뉴에이지 운동, 록 음악,사탄 숭배

마약 중독에 빠지는데 이 또한 참 진리이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원인.

다시 말하여 결론적으로 아덴이란 도시는 하나님을 찾지 못하여 광분하는

도시로서 그들을 위하여 예수님께서 바울을 아덴을 보냈습니다.

 

II. 보내심을 받은 바울

A. 저희를 기다리다 (16절)

급하니까 실라와 디모데를 같이 되리고 오지 못하여 그들이 올 때 까지

별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뜻입니다. 선교나 전도는 짝을 지워 보내는 것은

일찍이 예수님께서 제자를 보내실 때 본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아덴에서는 또

다른 가르침을 주시는데 그것은 기다리다( 시간적 여우를 말하지요, 아무리

뜻이 있지만 현실에 너무 억매이면 할 일 보는 것 다 못하지요, )

“예” 고속도로의 운전수다 목적지에 도달할 때 까지는 다른 누구도 보살필 수

없고 버스 안에 있는 삶에 한한다고 한말 언젠가 나에게도 목적지가 있을 것

인데 그 때가 기다리는 시간 여우를 가질 수 있다는 마음.

B. 기다림이 주는 이익

1. 그 지역의 성격을 알고

a.16절. 온 성에 우상이 가득

b. 22절 종교성이 많았다.

c. 18절 철학자들이 많았다

d. 21절 가장 새로 되는 것을 말하고 듣는

* 진리를 탐구하는 일 영적의 일에 관심을 가진 도시 당장 먹고 사는

일에 급급하여 금세에만 극한 된 삶을 살고 있는 시민이 아니라는 것

2.분을 여기다( 16절)

다른 어떤 방법으로 진리를 찾을 수 없고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주시는 지혜로만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것을 모루고 그들의 삶이 주는 연민

으로 오는 분함이 있었기에 거기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됨.

* 현실에 놓여있는 것에 직시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처하여 있는 모든 일에 하여야 할 일을 알게 하신다.

3. 예수님의 뜻을 알게 됨

17: 17“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

유대인과 장터에서 전한 내용은 그들에게 생생한 참으로 이상한 예수님

의 부활하심이다. 이일로 여론화하여서 공회에서 말씀을 전할 기회를 찾다

행17 :19- 22

 

19 붙들어 가지고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우리가 너의 말하는 이 새

교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겠느냐

20 네가 무슨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 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니

21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 되는 것을

말하고 듣는 이외에 달리는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아덴의 모든 사정을 본 후 바로 예수님의 뜻을 행하는 바울 종교성이 많고 우상을

많이 섬겨서 새로운 것을 알기를 원하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것을 알게 됨.

적용

믿음 생활을 하는 동안 우리는 어느 사람은 이런 저런 능력을 받아 이런 저런

큰일을 하는 것을 보면서 마음에 참으로 부담을 느낄 때가 많은데 오늘 본문에서

주시는 은혜의 뜻은 많고 적고 큰일 적은 일 달란트 비유처럼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기에 최선을 다 하는 것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바울은 예수님의 뜻을 알고 바로 전도의 길로 뛰어가는 모습입니다

III. 바울의 설교

철학적이니 이상으로 우상으로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고 성경적

신관을 말하였다.

17: 23-25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A. 청중의 마음을 읽었다

23절에 보면 그들이 삶에서 가장 관심 꺼리인 종교적. 철학적인 다양한

신에 관하여 새로운 것을 말한다고 그들을 완전히 몰입하게하였다.

B. 바울의 설교 핵심 다섯가지

1.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지우신 창조주시다.(24)

믿음의 기초 아니 신학을 할 때 기본 즉 기초가 하나님을 창조주로

2. 하나님이 천지를 주재하심(24)

창조하시고  우주를 다스리고 인간 삶에 관여 하신다.

신이 누구일까? 알아야 무엇을 하는지 알기 위하여 계속 찾는 것이

그들이 하는 일이고 그것을 고상하게 여기고 인생의 보람을 느낀다.

3 하나님 손으로 지우신 곳에 있지 아니함(24)

4. 무엇이 부족하여 사람의 손을 섬김을 받는 분이 아니다.(25)

오히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을 주시는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5. 생명과 호흡을 주시는 인간의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분(25)

이상의 말씀은 우상을 섬겨서 인생 삶에 유익을 얻기를 원하는 사람들과

철학적으로 신이 있는데 그 신을 찾는데 온갖 방법과 토론으로 일을 삼는

에피쿠로스나 스토이 에게는 참으로 신성한 충격 그 자체 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였으나 17장 34에 믿게 된 소수에

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몇 사람이 그를 친하여 믿으니 그 중 아레오바고 관원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결론

우리 믿음을 다시 점검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사모하여 바울과

같이 전도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랍니다. 이런 사람이 되기 위하여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고 우주를 창조하시고 다스리시고 보존하시는 분

으로 믿었습니까?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시고

그로 하여금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죽게 하신 사랑의 하나님, 긍휼이 끝이 없으신

하나님. 모든 사람을 구원 받기를 원하시고,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시고

이 세상에서 우리가 승리의 삶을 살게 하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능력을 주신 하나님 끝 까지 우리를 지켜서 천국에서 상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

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알고 있는 것으로 끝이지 마시고 직접

체험 하시는 하나님 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