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에 들어가기 전까지


제목 : 안식에 들어가기 전까지
성구 : 히 4: 1-13
서론
오늘 말씀은 지난주에 이스라엘이 불순종으로 가나안땅에 들어
가지 못함을 안 우리가 구원받은 우리도 가나안땅(천국)에 들어
가야함에 필요한 믿음에 관하여 말씀하십니다.

본문
I. 안식에 관한 이해 A.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왕상19:1-8)
하나님의 능력으로 엘리야를 완전한 곳으로 옴길 때
엘리야는 안식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하나님께서 완전히
마낄 때 안식이 하나님 뜻으로 이루어집니다.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사는 것이 안식이라 이해됨.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 (마4:17) 하신 예수님은 이
땅에서 안식하심으로 이해. 요12:44-50은 예수님 안식
하심을 증거. 이사야61:1-3 안식에 관한 이해
B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제7일에 안식하셨다.
그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으며, 하나님도
안식하셨다(창2:2-3).
C. 하나님은 그 날 속에 안식을 두시고, 날마다 복을 더해
주셨다. 안식일은 날과 시간 속에 있지, 공간과 장소에 있지 않다.
안식일이라는 ‘샤바트( )’라고 하는데, 히브리 동사에서
유래되었다. 그 뜻은 “일을 그만 두다, 쉬다, 받아들이다, 경축하다” 의
뜻이 있다.
그래서 ‘마르바 던’은, 안식의 의미를 크게 4가지로 구분
한다. 그침, 쉼, 받아들임, 향연이라 했다. (1) 안식은 ‘그침’이다.
단순하게 일을 그치는 것뿐만 아니라, 생산과 성취, 근심과
걱정을 그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자신의 욕심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에게
는, 근심과 걱정이 그치지 않는다. 안식은 이런 욕심의 그침, 근심의 그침을 의미한다.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지만,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
시도가 있다. 그러한 시도를 그칠 때, 인간임을 선언하는
안식이 이루어진다. (2) 안식은 ‘쉼’이다.
지치고 상한 몸은 쉬어야 하며, 또한 영혼은 말씀으로 쉼이
있다. 또한 정서적인 쉼과 지적인 쉼이 필요하다. (3) 안식은 ‘받아들임’이다.
공동체의 가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안식이다. 자기의 뜻과 자기의
야망으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요구와 뜻을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 안식이다.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하나님이 주신 소명과 뜻을 받아들이는 자만이, 진정한
안식을 취할 수 있다.
(4) 안식은 ‘향연’이다. 안식은 즐거움이며 축제이다.
인간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도록 지음 받았다. 초대교회는
음식을 중심으로, 모여 축제하는 교회였다. 이것이 진정한
안식의 모습이다. 우리의 모임도, 이런 축제가 있는 안식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 거듭난 사람은 세분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계시니 그 뜻대로
살면 안식을 누리고 살지만 육체를 가지고 이 땅에 살고 있는
한 완전한 안식을 누리지 못하고 주님이 이 땅에 오실 때
완전히 영원히 안식을 누릴 것입니다. 창 2:2-3절에 하나님
께서 6일간 일하심과 같이 우리도 6일 동안(죽기 전) 주님
뜻대로 살다가 7일에 안식하신 하나님처럼 우리도 육체적 죽음
후 혹은 주님 오시면 안식을 하는 것을 이해 그 때까지 열심히
주의 일을 하여야 합니다.
II.안식에 들어가지 못함
A. 2절
믿음에 하합치 아니함
B.6절
순종치 아니함으로
*가나안 땅에 말씀에 순종치 않고 들어가지 아니함
C. 7절
마음을 강퍅케 하였다.
* 의도적으로

III. 안식에 들어가기 위해
1.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여호수아가 가나안에
들어갔으나 완전하게 성취하지 못함으로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1절에 두려워하라 즉 힘쓰라 합니다.

2. 구원받은 사람은 창조할 때부터 있는 안식에 들어감을
믿고 알아야 합니다. 7절에 다윗이 오늘날이란 의미는 그때
하신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 적용됨을 의미하고 6절에 우리가
들어갈 자로 남았다고 합니다.
A.힘쓰자
히4:11절
11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 6일 동안 일 하신 하나님처럼 주님 뜻대로 살아야함. 안식에
들어가기 전까지 열심히 주의 일을 하여야함.
B. 말씀의 능력
히 4:12-13
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말씀의 능력을 알고 받아드리는 정신을 가져야 함.
C. 하나님 앞에서
히4:13
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려나니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아신다.
시편 33:13-15
13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14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15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
하시는 자로다

결론
완전한 안식을 누리기 위하여 받은 은혜에 따라 지금 열심히
성령님의 도움으로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육일 열심히 일하시고 칠일 째 안식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겨서 우리도 열심히 주의 일을 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