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수님을 흠모하자

제목 : 지금 예수님을 흠모하자

성구 : 사52 :13-15 ,사 53:1-12

1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14 이왕에는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으므로 무리가 그를 보고 놀랐거니와

15 후에는 그가 열방을 놀랠 것이며 열왕은 그를 인하여 입을 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직 전파되지 않은 것을 볼 것이요 아직 듣지 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라 하시니라

서론

본문에 예수님을 보고 백성들이 흠모하지 아니하였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흠모란 기쁜 마음으로 사모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에 의하여

사모하느냐하면 외관상 과 선입관에 의하여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우리는 그들이 왜 흠모하지 아니하였으며 흠모하지 아니할 때 예수님은

어떠한 어려움을 당하는지 이를 보고 하나님은 어떻게 처신하시는지에 관하여

알기를 원합니다.

본문

I. 흠모하지 아니한 이유

요한복음 12 :37

37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저를 믿지 아니하니

38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가로되 주여 우리에게 들은 바를 누가 믿었으며 주의 팔이 뉘게 나타났나이까 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표적을( 하나님이시기에 하실 수

있는 일 ) 보여 주심에도 믿지 아니한 일에 관하여 본문에는

52 :14절에 “이왕( 그 당시)에는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 하였다고 말하고

53: 2절에는 “ 모양도 없고 풍체도 ”없다고 합니다. 이는 다외관상을 보고

한 말입니다.거기 다 이스라엘 백성은 오랜 핍박으로 자기들을 육체적

자유와 잘 먹고 평안하게 살려 줄 메시아를 고대 하였는데 예수님을 볼 때

전혀 그런 일에 관심이 없는 사람으로 비추어짐으로 그를 흠모하지 아니

함으로

53:3절에 사람들이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고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

다“ 합니다.

이런 백성들의 선입관은 일찍이 마가 6:2-3절에서 시작하여 마 12장에서

확고히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거부하였다. 이 사건 이후 예수님의

사역이 급속도로 변경하여 십자가로 향하여 가게 했습니다. 이는

마가복음 6 : 2-3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다시 이일 후에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을 배척한 근본 동기는

마12 :22-25

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 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 예수께서 저희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이스라엘 백성이 흠모하지 아니한 이유를 말씀드렸습니다. 그 이유는 외관상과 선입관으로 예수님을 본 결과입니다. 그 결과에 관하여 이제 말씀을 드릴 것입니다

II. 흠모하지 아니한 결과

A. 예수님

흠모하지 아니함으로 당한 고난은 많은 것으로 이해를 하여 왔습니다만, 나

에게는 가장 실감한 것은 “더 페이숀 오프 크라이스”입니다. 한 2-3년 동안은

그 영화를 보고 하였는데 지난 2년 동안 보지 아니하였는데 보고 싶습니다. 빌라도에게 정죄를 받고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손과 발에 못 박혀 있다

옆구리에 창에 질려 죽어간 예수님의 모습.

1. 구약에

사 53 : 3- 5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어 ..간고 많이 겪었으며 병든 자 취급을 당하고 멸시를 당하였고 또한 하나님에게 맞아 고난을 당한다고 여기어, 찔림을 당하 고 그리고 상함을 당하고 하고 채찍을 맞았다.

사 51 : 6

나를 때리는 자에게 등을 맡기며 수염을 뽑는 자에게 빰을 맡기며 수욕

과 침 뱉음을 피하려고 얼굴을 가리 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스가랴 12 : 10

그 찌른 봐 그를 바라보고

시22 :1

하나님이요 …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 하시나이까

2. 신약

막 15 : 27( 못박히심) 요 20:27(손발을 찔리심) 눅 23 :35(멸시와 수치)

마 27 ;46(하나님께 버림을 당함) 요19 :34 ( 옆구리가 찔리심)

롬 4 :25

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B. 이스라엘 백성

마 27 : 24-25

24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찌어다 하거늘

그 자손들이 당한 고통은 이루 말로 할 수 없는 아픔고통으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관여하시지 아니한 암혹 400년과 근 2000년이 넘도록 다른 나라의 속국으로 멸시 받은 삶을 기억 하셔야 합니다.

C. 만일 우리가

이스라엘이 달한 고통을 보면서 만일 우리가 예수님을 흠모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예수를 믿는 원인이 냉정하게 생각하여 볼 때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며 평안하고 안일한 삶 가운데서 세상 사람에게 은근히 인정받으며 살기를

원하면 이스라엘 백성으로 당하신 예수님의 고통을 지금도 주는 자일 것이고

그 고통을 주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당한 아픔 이상으로 우리에게 직접 미칠

것입니다. 직접 어떻게 미칩니까 ? 요 14 :15-22에 보면

요 14 :13-15,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무슨 말입니까 사랑하여야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계명과 율법을 지키면서 살 수 있는데 흠모하지 아니하고 세상일에 마음이 가면 살아가는 것이 아픔이고 오늘 아픔 삶을 살기에 천년왕국에서 누릴 은혜의 삶도 보장이 없다는 뜻입니다.

재림 신앙을 가지는 우리는 마지막 예수님 만날 때가 아니고 지금 오늘 이 시간에 천국에 갈 자격이 있는 나의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오시는 시기는 모루고

도둑 같이 오신다는 뜻은 우리가 지금 오셔도 부족함이 없는 신앙인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예수님의 자비하심입니다.

III.고난 중에 예수님의 자세

A. 구약에서

사53 : 7, 9 ,11

7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 하였도다

9 강포를 행치 아이 하였다 (우악스럽고 사나움)

11 죄악을 친히 담당

12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

시편 109 : 4 “나는 사랑하나 저희는 ..나를 대적하니..기도할 뿐이라 “

B. 신약

십자가상에서 그들을 용서하여 달라고 하심

눅 23 : 24

III. 하나님이 하신일

A. 묵인 하셨다

사53: 10 =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하심

B. 존귀하게 하심

1. 53 : 12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 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2. 빌립보 2 : 6-12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결론

사 52장 14-15절에 후에서 그가 열방을 놀랠 것이라 이를 바울 사도가

재림하실 때 오실 예수님에 관하여

살전 4 :15-17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존귀함을 가지신 예수님께로부터 우리는 존귀함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는 예수님을 흠모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귀히 여기라는 것입니다.

감사하고 고맙게 여기는 우리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의 삶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지금입니다. 지금 천국에 갈 수 잇는 마음과 행동과 태도

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