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달웅 목사의 지옥의 전부

 

제목 : 지옥에 관한 전부

성구 : 마 13 :41-43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

을지어다

서론

1. 2013년부터 시작하여 우리는 교회의 부흥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를 원하였습니다.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각자 영적인 성장

하여 주워진 사명을 완수 하는 길이란 것을 알고 우리는 영적인 성장을 위하여

달려가야 함을 알 때 감사하게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인도 받은 은혜에 감사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렇게 살면 된다는 마음속의 안위와 다음은 무슨 말씀

을 전하여야하냐 아니 무슨 말씀을 고대하여야 하는지에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떠오르는 것이 이제 세상의 많은 일에도 살만큼도 살았고 믿음생활도 근

40년 하는 동안 하나님 주시는 은혜로 벅차게 기쁘게 함으로 통하여 주시는

각종 보상도 이 땅에서 누리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이제 무엇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문제 앞에서 믿었던 긍극적 목적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고 천국에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이 여러분 어떻게 하드라도

여러분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은 지옥에 관한

말씀을 드립니다.

2.예수를 믿고 바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지옥이니 이런 믿음

이 없는 사람들이 걱정하는 일에는 전혀 생각지도 아니하였고 나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살았는데 교회가 어려움이 있고 나의 환경이 세분

하나님께 깊게 향하고 말씀 ,기도 묵상이 나의 하로의 전부가 되다 시피

하는 이 때에 참으로 하나님의 율법과 규례를 완전히 지킨다는 것에 관한

두려움이 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어떻게 표현할 까요 내 영이

맑으면 맑을수록 더러운 것에 관하여 즉각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때

마다 회개함으로 다시 편정한 마음을 가지면서 순수한 능력을 간직하여

천국까지 갈 수 있는 길은 회개, 감사. 사랑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옥에 관한 전부 다음 주는 천국이고 다음다음 주는 천국을

가기 위하여 오늘 하루를 어떻게 지나야함을 전할 것입니다.

본문

마태 5 : 30 , 18 : 8.

이상의 말씀에서 지옥이나 천국이 그 혼이나 영만 가는 것이 아니고 분명히

영과 육이 같이 간다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도 영육이 가고 천국에 가도 영

육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언제 천국이든 지옥을 가는 것을 알

수 있는가 먼저 지옥부터 말씀드립니다.

I. 지옥의 위치와 들어가는 자의 형태

A. 위치

계시록 20: 12-14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지옥에 위치는 둘째 사망 때 던져질 불못입니다.

벧후 3 : 7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죽으면 각자 무덤에 보존 한다는 뜻입니다. 언제 까지요 둘 째 사망 곧 불못에

던져질 때 까지를 말합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눅16장23-24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여기에 비유로 하신 말씀을 가지고 비유를 하시는 중심내용 즉 부자들에 관한

경고는 멀리하고 음부에서 고통당하는 모습을 가지고 지옥이 어떠하고 저렇다고

하는데 지옥은 둘 째 부활하여 가는 불못입니다. 계시록 20:10 에 불과 유황이

탄다고 하는 곳입니다.

B 지옥 가는 자

1. 영혼 = 헬라 철학에 의거 이원론 혼이 떠났다.

전도서 12 :7. 마태27 :50. 행 7 :59 이 모든 말씀은 영혼이라

번역을 잘못했는데 원어로는 생명의 호흡을 말하는 것으로 죽음을 뜻한다.

2. 영육 전부

마18:8

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 5 : 30

5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

II. 언제 누구가 가는가

A. 언제

계시록 20장13-14

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

 

예수님께서 재림한 후 첫 째부활한 우리를 데리고 천년 왕국을 다스린 후

즉 죽은 즉시 무덤에 있다가 (시146. 4. 전6:3. 시115:17 ) 둘 째 부활에 끌려

가는 것입니다.

B. 누구가

1.계시록 21 :8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2. 갈 5:19-21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3. 마 25: 28-30

28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 라 하니라

4. 마 25 : 42-45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 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 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 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이상의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심각하게 생각하게 만들며 두려운 마음을 조성하게

됩니다. 이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우리는 천국에 관하여 깊게 알아야하고

그 후 두려움에서 벗어나 기쁨을 누리기 위하여 처하여야할 모든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III.참 하나님의 공의

A.잘못된 이론

1. 보편주의

사랑의 하나님은 인간이 멸망하게 허용치 아니한다.

2. 영원토록 고난의 어두움 미로 속에서 고통 하게 하신다.

이상의 이론은 잘못이고 참 공의는

B. 악은 심판 때 까지 무덤에서 머물고 있다. 둘째 사망 때 가지

1. 마 13;27-30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

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 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

하노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2. 벧후 2:9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실 줄 아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 래에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3. 원한 끌 수 없는 불이란

영원한 불에 바른 이해

a. 예래미아 17 : 27.

렘 17 : 27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나를 순종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

되게 아니하여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면 내가 성문

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

리라 하셨다 할지니라 하시니라

b. 유다 7절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이 영원한 불의 형벌…

이상의 말씀으로 목적이 달성하기 까지는 꺼지지 아니함을 영원 이라함

c. 살후 1 :8-9

형벌의 결과로 영원토록 유지 즉 다 타는 것이 영원이라 합니다.

 

C. 악인의 행위에 따라 형벌

1. 계 20 : 15,

생명책에 기록 되지 아니하면 불못에 던짐

2. 계 21:1-4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면 불못이

이 때에 없어져야 영원한 천국에서 바른 안식을 누릴 수 있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믿는 우리는 살지만 죄인들은 그 형적도 없어진다.

이 말은 영원이 아니다 믿는 사람만이 영원함이 있다.

결론

지옥은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죄를 범했다고 해서 반드시 멸망 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거짓말, 도적질, 혹은 간음 했다고 할지라도 지옥에 덜어지지 이니 할 것입니다. 베드로와 유다를 보면

우리는 알고 깊게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회개함으로 용서를 받는것입니다.

다음 주에 천국에 관하여 말씀드립니다.